천황이 거주한다는 황궁,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많다, 현지인들은 거의 나이가 있는 어르신들과 관광객들은 젊다. 들어가기전에 가방검사를 한다. 안내원들이 각각 장소에 배치되어있어 안전하다.
성곽과 이쁘게 꾸며진 조경들, 운하들을 감상하고
30분 정도 걸으니 중간 지점에 빠져나와 다른 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더 볼수 있다..아마 다 보려면 1시간 더 걸릴듯하다
도쿄여행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 중 하나입니다. 화려하고 복잡한 도쿄 도심 한복판에 이렇게 거대하고 고요한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비현실적으로 다가왔어요. 넓게 펼쳐진 자갈밭과 웅장한 성벽, 그리고 그 너머로 보이는 마천루의 조화가 압권입니다. 도쿄여행 중 잠시 멈춰 서서 역사의 무게와 기품을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빌딩숲 옆에서 흐르는 물, 울창한 나무와 풀에서 나오는 시원함과 색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내부로 진입하고 싶은 분들은 미리 예약을 하시거나, 당일 예약의 경우 시간이 정해져있고 선착순이니 미리 일정을 알아보시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쿄에 방문한다면 한 번쯤은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