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
도쿄 여행와서 운동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입장권은 700엔, 상하의 및 신발 다 대여하면 대충 1000엔 됩니다. 사진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서 키오스트로 발권되고, 발권 티켓을 락카 안에 넣어야 키로 잠글 수 있습니다. 머신류는 테크노짐이랑 라이프 있고 랙은 두개, 스미스 한개, 벤치프레스용 랙 3개, 벤치는 인클 2개, 플랫 1개 있습니다. 유산소 기구들도 사이클, 트레드밀 있고요. 기구 쓰고 헝겊으로 닦아야 되고, 화이트 보드에 시간 기재하고 이용하면 됩니다. 공공기관 시설 치고 좋은 편이라 골드짐 같은 곳 가도 좋겠지만 여기도 좋습니다.
체육관은 1964년 도쿄 올림픽과 2020년 도쿄 올림픽(2021년 개최)에서 모든 탁구 경기의 개최지로 사용되었습니다. 농구, 배구, 레슬링, 체조 등 국내외 선수권 대회와 콘서트, 문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합니다. 메인 경기장은 10,000석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메인 아레나는 티켓이 있는 행사 시에만 출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설은 매일 일반 이용을 위해 개방된 공공 수영장, 훈련실, 피트니스 구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야외 광장에서도 외부 건축물을 제한 없이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은 성인 600엔, 트레이닝룸은 450엔입니다. 행사 티켓 가격은 공연이나 대회에 따라 다릅니다. 공공 시설에서는 어린이, 노인, 학생에게 할인된 요금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JR 센다가야역(소부선)과 고쿠리츠교기조역(오에도 선)은 모두 체육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JR 시나노마치역(주오소부선)은 도보로 10분 거리입니다. 시부야 구에 위치해 있어 신주쿠 및 기타 중심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별 한개도 주기 싫은데 평 남겨야해서 씁니다.
일단 시설은 깨끗하나 터무니없는 룰, 터무니없는 참견이 심합니다.
700엔내고 들어가서 20분있다 나왔습니다.
초심자쪽 사용했는데 거기서 강습하는 어린애들,성인들이 있어서 강습하는 사람이 1번이더라구요?ㅋㅋ
나머지는 진짜 눈치보면서 하라는 식이고
그냥 수영잘하는 일본인만 가는게 낫겠다 싶습니다
1.지하철역과 아주 가까워 접근성이 좋아요.
2.헬스/수영(공통) 2시간30분 이용가능한 입장권이 700엔 입니다. 신발(330엔), 운동복(상하의 따로), 수건 모두 대여가 가능해서, 여행오신분들이 하루 운동하기 좋아요.(제일 왼쪽 키오스크에서 티켓 판매하고 있어요.) 대여 티켓 발행되면 직원분께 가져가면 됩니다.
3.프로틴 타주는 기계가 있어서 운동 하다가 한잔 할 수 있어요.
4.벤치, 랙은 최대 20분 까지 점유 가능하고, 대기 시스템이 있습니다. 화이트보드에 붙은 자석을 가지고 있으면 줄 선거에요. 앞사람 끝날 시간에 와서 내 이용시간 작성하고 운동하시면 됩니다.
5.입구에 작은 헝겊이 있는데, 입장할때 하나 챙기시고 운동 마칠때마다 알콜 스프레이로 닦아주셔야해요.
6.샤워실에 작은 탕이 있어서 좋았구요.(수영장 락스냄새가 나긴 합니다) 샴푸, 바디워시등은 직접 챙겨가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