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무를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12월부터 3월까지로, 스키 시즌이 끝나고 적설 상태가 완벽할 때입니다.
토마무에는 모든 실력 수준을 위한 슬로프가 있으며, 완만한 경사와 강습을 제공하는 강사가 있는 초보자 친화적인 구역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입니다! 온천부터 스노슈 투어, 아이스 빌리지 방문, 실내 파도풀까지, 토마무에는 비스키어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득합니다.
토마무에는 호시노 리조트의 고급 스위트룸부터 클럽 메드의 올인클루시브 옵션까지 다양한 숙박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네, 토마무에서 스키를 탈 수 있는 최소 연령은 네 살입니다. 그러나 6세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그룹 스키 레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스키장 좋았구 나름 볼거리, 즐길거리 잘해놨는데 성수기가 아닐때 갔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나라의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진짜 정신없고 시끄럽고 번잡스러워서 아쉬웠습니다 ㅜㅜ 많아도 너무 많아요 여기서 묵을때는 일본 온 느낌이 안들었음.. 감안하시길… 그리고 편의점이 없고 물가가 좀 비쌉니다 식당이나 이런게 묘하게 불편하게 돼있어요
가격에 비해 시설이 너무 노후됨
식당과 온천때문에 가지만 다른리조트가 더좋긴함
아쉬움이 많은곳
12월 9일 방문하였습니다. 개장한지 2주 조금 안된상태라 조기방문 할인처럼 웹으로 10프로 정도 곤도라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둥. 개장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리프트가 딱 하나 열려있었어요 ㅠㅠ 세상에.. 그리고 이용할 수 있는 슬로프도 초보자용 딱 하나 였습니다. 스키부츠나 각종 스키 장비를 빌리는 건 할인금액도 아니였는데.. 고작 곤도라 티켓 10프로 할인받고 이런 경우는 좀 사기같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제일 유명하고 큰 스키장이라해서 간건데 즐길 수 있는게 너무 한정적이여서 속상했습니다.. 이 정도면 좀더 준비를 해서 개장을 하는 게 맞았을거 같습니다. 가시려는 분들은 개장하고 최소 2주 이상은 지나서 가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한 3년전에 방문했었던 키로로 스키장이 훨씬 좋았습니다.
여름에 더위 식히러 갈만 함. 외진 곳인데 식사는 진짜 별로니 과일 같은 먹을 거 충분히 챙겨 가시길.
호시노 리조트의 토마무 스키장을 끼고 리조나레 토마무와 더타워 리조트가 규모 있게 펼쳐져요. 초보부터 상급자 코스까지 만족시키는 스노우 파우더로 유명한 설질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저는 리조나레 토마무에 머물렀는데 뛰어다녀도 될만큼 넓은 객실 안에 사우나와 자쿠지가 있었어요! 완전 대만족~ 2박 3일 있었는데 하룻밤더 머물고 싶을만큼 아쉬웠어요.
눈밭을 달리는 ATV도 타고, 노천탕에도 들어가고, 물의 교회도 구경하고, 아이스빌리지에서 엽서도 쓰고, 맛있는 조식과 석식을 먹고, 하루종일 너무 즐겁게 놀다가, 객실 들어가서 자쿠지랑 사우나 하면서 사케와 맥주를 즐기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