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가 이곳에서 머물면서 벼랑위의 포뇨를 영감을 받았다고 해서 찾아와봤습니다 한적한 시골 항구마을의 느낌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등대보다 골목골목 돌아다니는게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주변에 있는 절들올라가보는것도 좋으니 추천드리구요 주차장이 자리가 많지 않으니 잘 검색해보시고 오셔야해요!
굉장히 조용하고 아담한 마을
하지만 역사는 깊다.
토모노우라는 7-8세기경 부터 번영하기 시작했는데
절묘한 위치로 해상무역의 경유지 역할을 하며 성장했다.
헤이안 시대 후기부터 1609년까지 최고로 번성하였으며 교토에 버금가는 수준 이었다고 함.
1609년 토모 성 폐성 이후 규모 자체는 줄었지만
상업,양조업, 재련업 등 상인과 기술자들이 더욱 모여 활기찬 마을이 되었다.
그중 보명주는 그 시절부터 쭉 내려오는 약주로 유명하다.
또한 조선통신사가 경유지로 사용하며 머물렀을 때
세토내해를 바라보며 남긴 문구가 매우 유명하다.
현재는 조용한 마을이며 옛 문화와 정취를 느끼는데에는 안성맞춤인 장소가 되었다.
방문 당시에는 아시아계 관광객은 거의 없었으며 대부분 일본인 or 서양 사람들 뿐이었다.
(가게 사장님이랑 수다떨며 얻은 정보로는 일본에서는 꽤 알아주는 관광지라고 함)
또한 이곳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오래 머물며 “벼랑위의 포뇨” 작품을
구상한 곳으로 알려져있기에 마을 곳곳에 지브리의
흔적이 꽤나 많다.
5월 마지막 토요일에 불꽃축제가 열리니 감상하러
시기를 맞춰 가는것도 추천
역사적인 가치도 높으며 소소하게 둘러볼 거리도 많다
조용해서 마음도 편안해지는 관광지였다.
접근성이 좋지는 않으며
후쿠야마 역에서 [トモセン]버스를 타고 40분정도 걸린다 ([Tomo ko] 역에서 하차)
왠만하면 렌트카로 가는것이 주차도 편하고
몸도 편하다.
감점요소 없음 또 방문 예정
The compact town allows exploration on foot within 2 to 3 hours. Visitors interested in museums, temples, boat tours, or experiencing the atmosphere may spend longer.
Yes. Boat tours to nearby islands such as Sensuijima depart from the harbor. These tours have additional costs beyond general town admission.
Fukuzenji Temple provides elevated viewpoints over the town and Seto Inland Sea. The temple's reception hall is designated a scenic beauty site for its panoramic harbor views.
Parking in the narrow historical district is limited. Use designated parking areas on the town's periphery and explore the compact center on foot.
The museum occupies an Edo-period merchant house and displays artifacts related to the town's maritime heritage, traditional industries including homeishu brewing and fishing, and local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