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Tsukiji Honganji Temple
독특한 건축양식의 절.
히데의 장례식이 있었던 곳이라 하는데 뭔가 공사중인 분위기로 인해 내부는 들어가보지 않았고 외부만 관람 후 한쪽편에 있는 커피숍에서 잠시 쉬어갔다. 공사중이긴한데 내부도 개방이 맞는듯.
츠키지 시장 옆이여서 간 김에 한번 들러보는것도 괜찮아 보인다.
다음에 긴자 주변에 또 가게 되면 다시 들러서 히데 추모 장소도 보고 와야겠다.
요네즈켄시 Pale Blue 촬영지
뮤비 속 장소를 지나고부턴 촬영금지입니다.
가볍게 둘러본 다음 츠키지 카페도 괜찮고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Flamingo 로케지라 같이 가기 좋네요
츠키지 시장가다 우연히 들어간 사원
사원안으로 들어가봤는데 좋은경험이었음
뭔가 아기자기한 일본식 사원이아닌 웅장하고 엄숙
들어가서 구경해보는것추천
*230823
몇번을 지나쳤지만 여기가 절인 줄은 몰랐다. 정부청사 같은 곳일줄..
입장이 무료인데다 깔끔하고 넓은 내부에 앉을 곳이 많아 좋다. 조용하고.
참배방식이 다른 신사와 조금 다른데, 향을 한꼬집 쥐어 불속에 넣은 뒤 “나무아미타불”을 외고 참배하는 방식.
내부에 들어가서는 사진촬영은 금지.
17세기에 건립하였으며, 건물이 독특한 양식을 가지고 있다. 도시 중심에 있는 불교 사찰리며 경내는 항상 개방되어 있고 건물들이 웅장하다.
많은 참배객들과 관광객들아 찾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Take Tsukiji Station on the Hibiya Line (one minute walk from Exit 1) or Higashi-Ginza Station on the Hibiya or Toei Asakusa lines (five-minute walk).
Yes. Daily services are held in the main hall and visitors can observe or participate. The temple includes a pipe organ installed in 1970 used in ceremonies. English information materials are available.
Yes. The temple welcomes visitors of all faiths and backgrounds. No religious affiliation is required to enter or explore the grounds and main hall.
A basic visit takes 30 to 45 minutes to view the main hall and grounds. Allow additional time if attending a service, visiting the café, or exploring the cemetery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