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건축양식의 절.
히데의 장례식이 있었던 곳이라 하는데 뭔가 공사중인 분위기로 인해 내부는 들어가보지 않았고 외부만 관람 후 한쪽편에 있는 커피숍에서 잠시 쉬어갔다. 공사중이긴한데 내부도 개방이 맞는듯.
츠키지 시장 옆이여서 간 김에 한번 들러보는것도 괜찮아 보인다.
다음에 긴자 주변에 또 가게 되면 다시 들러서 히데 추모 장소도 보고 와야겠다.
*230823
몇번을 지나쳤지만 여기가 절인 줄은 몰랐다. 정부청사 같은 곳일줄..
입장이 무료인데다 깔끔하고 넓은 내부에 앉을 곳이 많아 좋다. 조용하고.
참배방식이 다른 신사와 조금 다른데, 향을 한꼬집 쥐어 불속에 넣은 뒤 “나무아미타불”을 외고 참배하는 방식.
내부에 들어가서는 사진촬영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