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소문으로 유명한 산사입니다. 처음 갔을 때에는 상당히 당황했는데 조용하고 엄숙한 신사라기 보다는 신사 주변이 핑크색 하트 장식으로 꾸며져 있었고, 많은 젋은(아마도 고등학생~대학생) 사람들이 모여서 소원을 빌고 있었습니다.
신사에 가서 조용히 소원을 빌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겠지만 커플과 함께 방문하거나 사랑을 점쳐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사의 기념품 샵에서 500엔 정도에 연애운(?)을 점칠 수 있는 종이를 판매하는데 종이를 샵의 옆에 있는 물에 넣으면 종이가 번지면서 글자가 나타납니다. 사람들이 많이 해서 해봤는데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또 커플의 경우에는 커플 부적을 판매하는데 그것을 기념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색 신사를 찾는다면 추천해요.
오하츠 텐진 도리 근처라면 걸어서 찾기도 쉬운곳이죠.
남편하고 저흰 즐거운 시간 보낸거 같아요.
지금껏 알던 신사의 이미지랑은 확실히 다른 느낌의 장소였어요.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거나, 좋은 인연을 바란다면 이곳에서 기원해 보시길 추천해요.
그냥 발걸음 가볍게 둘러보신다고 해도 좋을 장소로 추천♡
처음 가본 신사였는데 우메다 역에서도 가까워서 방문하기 좋아요. 시내 한 가운데 있는게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신사 자체는 뭔가 연인들 대상으로 컨텐츠가 많은 느낌? 우리나라 남산 같기도 하고… 오미쿠지 뽑기 기계 100엔이고 외국어도 되는 기계는 200엔입니다. 현지인들은 일상적으로 방문해서 소원을 비는 곳 같아요. 기념품샵은 늦게 가서 못 갔어요. 나중에 연인과 재방문 의사 있음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츠유노텐 신사입니다.
우메다에서 길을 걷다보면 나오는 (아마 돈키호테와 가까웠던걸로 기억해요!) 신사여서 한 번 들어갔는데 나름 의미가 있는 장소여서 더 좋았습니다.
빌딩숲 사이에 있는 작은 신사입니다. 슬픈 사랑이야기가 얽혀있는데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들려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