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26.04.29
와그(waug)에서 e티켓(22,050원) 구입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보통 주유패스 많이 구매하시는데, e티켓은 주유패스에서 교통을 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액티비티만 포함되는 티켓이에요.
관람차 정가로는 1,000엔입니다.
사전에 미리 e티켓 or 주유패스 구매 후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대기 시간 없이 입장 바로 했습니다.
1인이기 때문에 혼자 승차했습니다.
생각보다 안정적이고, 엄청 느리게 올라갑니다.
꼭대기에서 보는 풍경이 참 멋져요.
관람차 로망 있으신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위치도 좋고, 빨간색이라 눈에 확 들어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오사카 주유패스 있으면 무료 입장 가능. 백화점 같은 상가 7층에 있어 오고 가는 길에 볼거리가 많았음!
색깔이 예뻐서 사진 찍기 좋음
사실 볼 수 있는 경치는 매우 적은 편
원가로 결제하면 만원 정도인 듯.
1000엔.
오사카주유패스 소지자 무료.
별 기대 안하고 타러 갔는데 굉장히 좋았어요. 밤 10:45까지 늦은 시간까지 운영해서 야경보기에도 좋았고, 월요일 초저녁에 갔는데 사람이 없었어요. 7층에 있는데, 건물 위에 지어놔서 더더욱 높이 올라가는 느낌이예요. 프라이빗하고 야경보면서 타는데 너무 좋았어요.
일본 첫 여행이였는데 전망대나 관람차 종류가 이것저것 있어서 고민하다 빨갛고 커다란 외형이 매력적이라서 헵파이브로 결정!
건물만 찾으면 들어가서는 층별 안내 표지판을 따라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타 사이트에서 예매를 한 뒤 QR 보여드리니 쉽게 입장 가능했습니다.
특정 운행 시간이 없고 그냥 계속계속 돌아가다보니 회전이 빨라서 그런가 웨이팅은 전혀 없었고
가자마자 관람차 안까지 슝 들어갔네요ㅎㅎ
안에 에어컨이 나와서 시원했고
저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블루투스 스피커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가볍게 노래 들으며 경치 즐기기 좋을듯
사진도 넘 잘 나오고 일본에 자주 오신다면 시시할 순 있겠지만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여행가면 뭔가를 타야
기억에도 오래 남고 좋은 것 같아요!
대포잔 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구경하기 좋음 야경으로 보는걸 추천. 쇼핑몰안에 있어서 사람도 많고 일단 대기가 있는데 그래도 금방타고나옴. 패스 가지고있어서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