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역과 지하도로 이어져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오사카 주유패스로 이용가능하고 티켓은 7층에서 확인 받으면 되요.
주말 토요일 저녁 7시쯤 도착했는데 사람 별로 없었고 QR티켓 확인하는 라인이 별도로 있어서 빠른 승차 가능했어요.
관람차 타고 올라갈때 무서웠고 내려갈땐 잼있었어요. 야경은 🤔🤔
주유패스 없이 방문해서 800엔 나왔습니다.
슬슬 해 넘어가는 즈음 방문했는데, 사람이 많이 없어 금방 탑승 가능했습니다.
관람차 안 냉방이 매우 잘 됩니다.
바람도 잘 나와서 잠깐 가방 말리기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탑승 시간은 체감상 15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관람차 안에 스피커가 있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