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카지 테라스는 오키나와 본섬과 다리로 연결된 세나가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나하 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5분 정도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리한 여행지입니다.
우미카지 테라스에서는 독특한 현지 부티크에서 쇼핑을 즐기고, 오키나와 요리와 다양한 국제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림 같은 풍경 덕분에 사진 촬영 장소로도 훌륭한 곳입니다.
네, 우미카지 테라스는 이동에 불편함이 있는 방문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지 전역에 엘리베이터, 경사로, 잘 포장된 보행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세나가 섬 자체에는 호텔이 없지만, 나하와 도미구스쿠 주변 지역에는 다양한 숙박 옵션이 있습니다. 이들은 저렴한 호스텔부터 고급 호텔까지 다양합니다.
여행자 리뷰
우미카지테라스는 직접 가보니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분위기가 훨씬 좋았습니다. 하얀 건물들이 계단식으로 이어져 있고, 어디서든 바다와 하늘이 시원하게 보여서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됐어요. 특히 바로 옆이 공항이라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데, 그 풍경이 생각보다 인상적이었습니다. 카페와 음식점도 다양해서 간단히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하기 좋았고,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가 많아 여행 온 기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야외 공간이 많아 날씨 영향은 조금 받는 편이지만, 날이 좋은 날이라면 꼭 한 번은 들러볼 만한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오키나와에 오면 산책 겸 여유를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오키나와 갈 때마다 꼭 들르는 곳입니다!
저한테는 사실상 노을 보러 가는 장소에요~
여기는 꼭 노을 시간에 맞춰서 가는 걸 추천!!
나하공항이 가까워서 비행기가 정말 많이 보여요.
노을을 배경으로 날아가는 비행기 모습은 사진으로 남기기에도 너무 좋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여행왔구나 싶어서 넘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날씨 좋은 날에 가는거 추천!
맑은 날의 바다 색이 훨씬 선명해서
테라스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
카페랑 상점도 많지만, 제 기준에서는 쇼핑보다는 풍경을 즐기는 장소예요.
오키나와 여행 간다면 하루쯤은 꼭 노을 시간에 맞춰서 들러보세요.
노을 + 바다 + 비행기
이 조합은 정말 만족도 굿!!
날씨만 조금 덜 더우면 가볍게 산책하면서 바다 풍경과 비행기 이착륙을 볼 수 있음.. 수시로 오는 비행기..
주차는 섬을 돌아 나오는 해변가 주차장이 조금 한가하고 공원 근처는 자리가 거의 없으면 이면주차 가능함.
관광버스 조심. 길을 꽉차게 막고 있어서 조심해서 운전 대부분 중국인임.
혹 주차를 못하면 옆에 섬 쇼핑몰에 스타벅스 추천 전망도 좋고 비행기도 이륙은 볼 수 있음
사진으로는 단일 쇼핑몰인줄 알았다. 제목처럼 테라스 형태의 작은 상점들이 모여있다. 음식맛 7/10, 분위기 10/10, 특이성 10/10 많은 사진 처럼 비행기 착륙샷을 찍을 수 있다. 시간이 맞다면 석양도 일분이라지만 난 못봤다. 이동방법은 곤항애서 버스를 이용하시길 TK02, TK02노선, 택시는 약 28000원 버스는 1500원이다
오키나와 기본 코스
날씨가 중요한 장소.
테라스에서 식사를 한다면 고양이를 조심해야 한다.
공항에 주기된 F-15 전투기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