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그래도 신궁이라고 진짜 신사들에 비하면 훨씬 크고 좋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이날 36도라서 아침임에도 넘 힘들어서 3시간 밖에 못봤는데 충분히 갈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필이면 주말이라서 더 재미있었다. 한국인 패키지 1팀 왔지만 뭐 대충 가이드가 설명하고 보고 가는 식이라서 다행이었다. 신궁 하나하나 산 같은 언덕길도 오르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음. 신궁이라 사람들 많으니까 사진 찍기는 좀 어려웠다. 괜찮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사진이 안나옴..
입장은무료
조용하고 풍경이 좋은 곳입니다.
꼭 한번들 오세요 번잡한 도심지를 벗어난곳에 있고 비가 조금와서 그런가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차를 렌트하지 않으면 오기 힘든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서 한국인이 없음. 주변에 다른 관광지도 없고 식당도 마땅치 않음.
3대 신궁 중 하나라고 하는데 확실히 오래된 건축물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건물이 다홍색이라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
근처에 올 일이 있으면 와보는 것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