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m 높이의 거대한 불상이 있는 곳입니다.
경내에 귀여운 오리들이 있는 연못이 있고 먹이도 줄 수 있어 아이들이 신나게 먹이를 주고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800엔이고, 캐리어와 같은 큰 짐은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 매표소 오는 길 왼 편에 있는 코인 락커에 보관해야 합니다.
정말 높아서 멀리 떨어졌는데도 불상이 너무 잘 보입니다ㅋㅋ
25.11.19 방문. 세계에서 가장 큰 청동불상으로 기네스에 등재되어 있다하여 이바라키현 여행시 제일 가고 싶었던 우시쿠대불. 멀리서도 뒷모습이 보이고 엄청난 크기였고 주변이 공원으로 조성되어 볼거리도 많고, 산책하기도 좋은 곳. 단순한 불상이 아니라 내부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 전망대 역할도 하고 이것저것 볼 것이 많았음. 불상 뒷편으로 가면 원숭이 공연도 있고 아이스크림 등 간단한 먹거리에 아기양 우유주기 체험도 가능함(유료). 단순한 불상만 보는 곳이 아닌 편안하게 피크닉도 하고 여유롭게 힐링할 수 있는 곳.
아주 너무 엄청 몹시 큰 대불님.
멀리서부터 보이기 시작한다. 120미터의 높이.
신년의 불꽃놀이 때 엄청 붐빈다고 한다.
부처님 안에 들어갈 수 있다. 내부에는 엄청 볼거리는 없지만 한번정도는 들어갈 만 하다.
확실히 웅장합니다. 대불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입장료 별도).
버스 편이 많이 없으니 꼭 참고하고 가세요.
지난 2월 방문은 멀리서 구경만 했지만 이번엔 직접 들어가 보았습니다.
불상 내부에 절이 있다는게 좋은 발상이더라구요..
비오는 날 운치 있었고 주변 정원 조성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