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만족도 높은 곳이였어요! 또 가고 싶을 정도에요. 마을처럼 꾸며놨는데 너무 이쁘구요. 도자기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물론 가격이 비싸서 한 두개 밖에 못샀지만요..무엇보다 고양이들이 엄청 많았어요!! 고양이 천국이였슴...아이들이 넘 순해서 사람들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구 도자기 마을 들어가는 입구에 젤 첫번째로 있는 가게가 도자기들이 제일 이쁩니다. 제 취향 저격이였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심❤️ 근데 저녁 5~6시면 닫으니까 그 전에 오세용ㅎ
기념품구매로 방문했는데 개인적으로 귀여운 명패를 구매할수있어 매우 만족한곳이었습니다^^(가격도 나쁘지않았어요)
여러 도예가들의 작업실을 구경해 재밌었습니다. 그릇 가격대는 예술품이라 그런지 조금 있었습니다 ㅠ
퀄리티 높은 도자기들을 다양한 가격에 만날수있는 곳입니다 5시정도 되면 거의 모든
가게가 닫는거같고 조금 더 일찍 닫는 곳들도
있으니 여유있게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을입구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로 걷다보면
많은 공방들이 나옵니다 컵이나 찻잔, 접시, 젓가락 받침대같은 것들부터 장식품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게마다 가격대가 다르고
특유의 무늬들이 있으니 여러가게를 둘러보면
좋습니다
약간의 하자가 있는 제품은 가게앞에 더
싼가격으로 진열해놓는 곳들도 있는데
크게 하자가 있는건 아니니 저렴하게 건질수도
있습니다 제품들이 튼튼해서 그런지
공항이나 숙소에서 가방을 떨어뜨리기도
했는데 깨지진 않았더라구요 (그래도 집까지
조심히 가져가세요)
만족도가 낮습니다. 60세 도자기 공방 경력이 있는 어머니를 위해 방문했는데요. 가게 공방마다 물건 구경하고 한적히 돌아다니는 구조에요. 저희는 애들 (만3세4세)이랑 같이다녀서 그런가 공방이 넓지않아 깨질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다녀서 좀 그랬고. 어머니께서도 20년전에 오키나와에서 본 도자기들이랑 스타일이 다 같은것같다고 아쉬워하심요. 성인들이 여유있게 오면 좋은거같아요. 주차는 초입부에 하든, 가게마다 하든 대충 상관없는듯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