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만족도 높은 곳이였어요! 또 가고 싶을 정도에요. 마을처럼 꾸며놨는데 너무 이쁘구요. 도자기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물론 가격이 비싸서 한 두개 밖에 못샀지만요..무엇보다 고양이들이 엄청 많았어요!! 고양이 천국이였슴...아이들이 넘 순해서 사람들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구 도자기 마을 들어가는 입구에 젤 첫번째로 있는 가게가 도자기들이 제일 이쁩니다. 제 취향 저격이였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심❤️ 근데 저녁 5~6시면 닫으니까 그 전에 오세용ㅎ
주차할 곳은 많고요 차 타고 돌면서 중간중간 구경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여기서 딱히 뭘 해야할지 모르겠던데 사유지도 많고...
좀 걸으면서 건물들 구경하다가 그릇 파는 곳에 들어가서 그룻 사서 나왔습니다.
중간중간 고양이들이 꽤 많아서 고양이 구경하는 사람들은 많았네요.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샵마다 도자기 디자인이 거의 비슷한데, 특정 스타일이 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다양한 그릇‘은 없음을 참고하세요~
주차장은 곳곳에 있고 편합니다.
퀄리티 높은 도자기들을 다양한 가격에 만날수있는 곳입니다 5시정도 되면 거의 모든
가게가 닫는거같고 조금 더 일찍 닫는 곳들도
있으니 여유있게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마을입구 주차장에 차를 대고 도보로 걷다보면
많은 공방들이 나옵니다 컵이나 찻잔, 접시, 젓가락 받침대같은 것들부터 장식품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게마다 가격대가 다르고
특유의 무늬들이 있으니 여러가게를 둘러보면
좋습니다
약간의 하자가 있는 제품은 가게앞에 더
싼가격으로 진열해놓는 곳들도 있는데
크게 하자가 있는건 아니니 저렴하게 건질수도
있습니다 제품들이 튼튼해서 그런지
공항이나 숙소에서 가방을 떨어뜨리기도
했는데 깨지진 않았더라구요 (그래도 집까지
조심히 가져가세요)
볼게없어요우..ㅜㅜ 그냥 도자기 가게가 뜨문뜨문 있고, 주차는 거의 모든 가게 앞에 댈 수 있습니다. 가게 사정으로 문 닫은 곳도 좀 있었고, 점심시간이라고 문 닫은 곳들도 있었음.
그냥 오래된 도자기마을입니다.
스보야도자기마을이 훨씬 볼 것도 많고 거리도 예쁘고, 체험수업 가능한 공방도 있고, 주변이 국제거리랑 이어져 있어서 식당이나 카페도 있어요.
야치문노 사토는 일본 오키나와 요미탄 마을에 위치한 전통 도자기 마을입니다. 이 도자기 예술 센터는 진정한 오키나와 도자기(야치문)를 선보이며, 수많은 도자기 공방, 갤러리, 워크숍을 통해 방문객들이 대대로 전해 내려온 전통 도자기 기법을 활용해 전통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야치문노 사토는 일반적으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지만, 각 도예 공방마다 운영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마을 입장료는 없지만, 도예 작업장 체험과 도자기 구매는 별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일부 스튜디오는 특정 평일에 문을 닫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야치문노 사토는 방문객들이 직접 오키나와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체험형 도예 워크숍과 수업을 제공합니다. 이 도자기 경험에는 일반적으로 물레 던지기, 손으로 만드는 것, 유약 기법이 포함됩니다. 워크숍은 보통 1-2시간 동안 진행되며, 1인당 2,000-4,000엔 사이입니다. 특히 관광 성수기에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나하 공항에서 야치문노사토로 가려면 렌터카(58번과 6번 노선 30-40분 소요), 택시(약 4,000-6,000엔)를 이용하거나, 대중버스 28번 또는 62번 노선을 타고 요미탄촌까지 갔다가 지역 버스로 환승하세요.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야치문노사토와 다른 요미탄 명소를 탐험할 때 가장 편리한 선택입니다.
야치문노사토에서는 전통 사케잔(오초코), 다기, 장식용 접시, 꽃병, 시사 사자 개 인형 등 진짜 오키나와 도자기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작은 물건은 1,000엔, 큰 물건은 20,000+엔까지 다양합니다. 각 도예 작업실은 다양한 지역 도예가와 전통 오키나와 도예 기법을 대표하는 독특한 스타일, 유약, 디자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