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안 가는 숨은 명소를 찾기 위해 구글맵을 뒤져서 즉흥 여행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원래는 우쿤비치라는 곳을 가고 싶었는데 do not enter 로 출입문이 막혀 있어 이케이 해변을 가게 되었어요.
입장료는 성인 인당 400엔이며, 샤워장은 5분에 200엔입니다. 샤워장은 좀 낡은 편입니다.
타월 구매도 가능한데 작은 타올은 300엔, 비치 타올은 1,500엔입니다.
앉을 수 있는 책상을 대여하는 대여비는 2,000엔 이었습니다.
(구명조끼, 튜브, 파라솔도 대여할 수 있는데 비용은 모릅니다.)
간단하게 발을 씻을 수 있는 시설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그 외에 바나나 보트같은 액티비티도 같이 하는것 같아요.
직원분들 매우 친절했고, 영어도 잘 하십니다.
해변도 예뻐서 잘 즐기다 왔어요.
대신 바다 구역이 부표로 일정 부분 제한되어 있어서 아주 멀리 나갈수는 없습니다.
여기가 왜 리뷰 별점이 낮나 했더니,
오키나와 해변은 원래 입장료받고 방문을 제한하면 불법인가보군요.
이 주변 해변들 열심히 찾아봤는데 전부 입장료가 있어서 ㅜㅜ 아쉬운 부분이네요.
(입장료가 없으면 샤워시설이나 발씻는시설도 없더라구요.)
아무튼 해변 자체는 좋았습니다.
성인 기준 입장료 400엔의 유료비치입니다. 관리가 잘되어있는 편이고 꽤 예쁜 바다와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해수욕장이 만의 형태로 되어 있어서 파도나 조류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라이프가드가 영업시간 내에 계속 지켜보고 있어서 아이들도 수영하기에 적합합니다.
작고 예쁜 해변입니다. 수영 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예전에 비해 많이 친절해 졌군요.
해수욕장 안에서 파는 문어튀김이 최고입니다.
근처에 어르신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십니다.
주변을 더 돌아보고 싶은데, 길들이 연결되다가 끊어지다가 약간 어렵습니다.
입장료가 있습니다.
산호초모래가 굉장히 부드럽고 깨끗합니다.
물놀이 할 구역이 정해져있으나 보다 넓고 깊으니 강관없음!
허벅지까지 닿는곳에 100마리 넘는 물고기떼 굿
그리고 가운데 점프할 수 있는 사각튜브가 있는데
그 뒷쪽 아래애 산호가 많아 물고기 풍년!!
가지수, 색상, 크기 제각각~! 너무 예쁨!
내가 바로 수족관 안에있다!!!
¥400 유료 만족함
자판기 구매 후 나갈때까지 소지하라고 함
샤워실은 ¥200 동전 넣으면 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