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방문
내부에는 목욕탕, 노천탕, 사우나와 식당/휴게실/오락공간 등이 있는 전형적인 한국의 사우나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노천탕에서는 후지산이 잘 보입니다.
삿포로와 후지요시다에서 쌓여온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준 감사한 온천입니다. 대신 노곤해져서 도쿄까지 가는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
재밌게 즐기다갑니다 ~
야마나카호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입욕료 표함 900엔이고, 입장료를 지불하지 않으면 식당, 라운지 등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노천탕은 후지산이 보이는 풍경...이라고 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보질 못했네요ㅠ
그래도 겨울에 야외 노천탕에 들어가는 건 탕이 미지근했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식당에서는 덮밥, 우동, 소바, 정식 등 여러가지 식사 메뉴가 있었고,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 종류가 많이 있었습니다.
메뉴가 전체적으로 저렴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1100엔 가라아게 정식은 치킨너켓 같은 느낌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유루캠△에 나온 온천이라 방문해봤는데, 기념품 가게에 관련 상품은 팔지 않았고, 포스터만 몇 장 붙어있었습니다.
온천무스메 캐릭터 굿즈는 판매중이었습니다.
외진 곳에 있지만, 야외탕 후지산뷰가 너무나도 좋았다. 다음에도 와보고 싶음
성인 900엔, 중고생 700엔으로 부담없는 입장료.
근데 타월 빌리는건 인당 400엔ㅋㅋ
오래된 온천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었고, 노천탕은 운치있습니다.
온천 후 마시는 우유가 최고!!
다시 한번 올 생각 있습니다.
후지산을 보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장소.
노천탕 2곳이 있다.
간단히 설명을 하면
1.바위로 만들어진 욕조(따뜻한 물) 후지산이 안보임.
2.히노키(목조) 욕조(미온수) 후지산 뷰로 태양이 후지산 뒤로 숨을 때 장관임.
실내탕은 3곳으로 이루어지고 사우나 2개
락카 이용에 필요한 100엔짜리 동전2개는 필수.
자판기에서 파는 병우유는 굿, 커피우유는..싱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