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이상으로 좋은 경험이였다. 아담하지만 좋은작품을 볼수있고 여행객으로서 기억에남을 이벤트였다.
내부 그림 촬영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화집을 사왔다. 1300엔 대의 말차 화과자 세트가 예쁘다.
전시중인 그림들은 감동적으로 아름답다. 다들 세상을 자연을 아름답게 보는구나.
일본의 현대 미술을 조용한 환경에서 집중하면서 감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작품의 수는 적지만 하나 하나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천천히 즐기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하는 언어가 영어, 일본어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영어,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분들도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