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화풍의 감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전시였다. 전시투어겸 4박 5일동안 7곳 군데의 전시를 관람했는데, 가장 정갈하고 서정적인 화풍의 그림이 많아 굿즈를 제일 많이 구입했다.
같이 있던 화과자 까페는 특정 작품을 타겟한 제품이었는데, 비싸지만 전시회를 온 몸으로 느낀다는 체험의 의미로는 매우 추천한다.
화과자가 매우 달기에 말차를 같이 곁들여 먹길.
히로오에 위치한 미술관
다양한 전시를 하기때문에 미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내부 그림 촬영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화집을 사왔다. 1300엔 대의 말차 화과자 세트가 예쁘다.
전시중인 그림들은 감동적으로 아름답다. 다들 세상을 자연을 아름답게 보는구나.
일본의 현대 미술을 조용한 환경에서 집중하면서 감상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작품의 수는 적지만 하나 하나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천천히 즐기면서 보는 맛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하는 언어가 영어, 일본어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영어, 일본어를 읽지 못하는 분들도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