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공식 행사가 없을 때는 말이죠.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요합니다. 궁전은 국가 행사 기간 동안 문을 닫으므로, 방문 전에 공식 웹사이트에서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본관 투어 입장료는 성인 1,500엔, 대학생과 고등학생 500엔입니다. 본궁과 일본식 별관인 유신테이를 모두 방문하고 싶다면, 성인 입장 합산 티켓이 ¥2,000에 제공됩니다. 중학생 이하 학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 궁전은 마루노우치와 난보쿠 지하철선이 운행하는 요츠야역에서 도보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역은 도쿄의 주요 지역에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방문객은 도착 시 신분증을 제시하고 보안 검색을 통과해야 하므로 보안 검색을 위해 추가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투어에는 웅장한 계단이 있는 본당, 고블랭 태피스트리가 걸린 조순노마(나비와 새의 전당), 정교한 천장화가 있는 꽃과 새의 방, 그리고 국연에 사용되는 아사히노마(아침 일조실) 등 궁전의 주요 국실이 포함됩니다. 선택적으로 일본식 별관인 유신테이는 전통 건축과 정원을 선보입니다. 투어 내내 지정된 구역에서 사진 촬영이 허용됩니다.
유럽식 궁전을 수준 높게 재현한 것에 더해 일본식 변형을 아주 적절하게 가미한 내부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던 곳. 특히 온갖 신화적 존재들이 수놓아져있는 화려한 유럽식 프레스코화에 비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한 프레스코화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사진으로 저장하고 싶었는데, 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하여 아쉬웠음. 일본에서 유럽식 궁전을 보고싶거든 이 곳을 꼭 방문하라고 할 정도로 추천하고 싶은 곳.
일본이 생각하는 유럽건물이 무엇인지 알수 있는 건물임 프랑스 독일 이리저리 잘 조화롭게 섞였음
내부에 심수관 작품 도자기, 일본 그림등 본관 구경하는 맛이 (접시도 유럽느낌인데 일본 느낌이 조금씩 들어감)있음 미술관 간다는 느낌으로 와도 됨. 아직 공개된지 많이 지나지 않아 잘 안알려졌을때 빨리 보러 오는 것을 추천함 나중에 알려지면 쉽게 못오는 곳이 될듯
본관+정원+별관 영어 가이드 투어(2000엔)를 예약했습니다.
일본식 별관은 좋았으나 본관과 정원은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가 실망스러웠습니다. 유럽의 궁만큼 웅장하고 화려하지도 전통 일본 가옥이나 성처럼 특유의 멋도 없고 면적만 넓은 게 전반적으로 밋밋합니다. 애초에 웹사이트에서는 본관+정원 관람 시간을 1시간-1시간 반으로 추천하는데 45분이면 충분합니다.
별관은 가이드가 매우 친절하나 영어가 유창하지는 않아 아주 천천히 설명하시는지라 성격이 급하다면 답답할 수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인가 설명에 깊이는 없습니다. 건물을 짓는 데 사용한 나무도 돌도 흙도 도자기도 다 일본 각 산지에서 최고급품을 공수해왔다는데 precious란 단어를 과장해 백 번은 들은 것 같습니다.
별관 뒤뜰에는 인공 연못이 있는데 깊이도 얕고 안에 돌도 흙도 풀도 없이 휑해서 안에 있는 잉어가 불쌍해 보입니다. 귀빈이 밥을 주면 게걸스럽게 먹게 방문이 잡히면 이틀 전부터 굶긴다고 가이드가 밝게 말하는데 정말 소품 취급이구나 싶었습니다.
영빈관 티켓은 구매하지않고 외부만 관람하고 나옴
날씨가 좋아 더 좋았음
베르사이유 궁전을 본떴다고 하는데 와~ 라고 김탄이 나오는 정도는 아님
들어갈때 가방 검사 하며 물이있으면 마셔보라고 한다 경비가 좀 엄격함
진심으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베르사이유 양식을 본 딴 영빈관의 압도적인
화려함에도 눈이 휘둥그래지지만, 일본식 별관
"유신테이"도 상당히 흥미로운 장소입니다.
유신테이는 외신에게 차와 식사를 대접하고
일본식 정원의 멋을 보여주는 공간으로서,
일본인들이 중시하는 라는 것이, 그대로
담겨진 공간입니다. 본관과는 달리, 어느 하나 대놓고
존재감을 뽐내는 요소는 없으나 서로 잔잔히
어우러지는 하모니가 엿보이지요. 자연, 인간, 소재,
일본의 문화(다도, 분재 등)가 그 和안에 있습니다.
성함이 Yukikoさん이었나요?
영어 가이드께서 정말 많이 준비하여 적극적으로
전달해주셨기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꼭 한번 시간을 내어 들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사진을 거의 찍을 수 없는 장소이기에 눈에
담아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