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15분까지,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성인 입장료는 1,000엔이며, 어린이(중학생 이하)는 무료입니다. 동물원은 12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휴관하며, 4월과 11월에는 불규칙하게 휴장합니다.
삿포로에서 JR 가미카와 버스를 타고 아사히야마 동물원까지 1시간 40분 직행 가능합니다. 아사히카와역에서 버스 41번 또는 42번 버스를 타고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40분 거리 이동하세요. 렌터카와 택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물원은 아사히카와의 유명한 아사히야마 동물원으로 방문객을 위해 무료 주차장을 제공합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에는 북극곰, 펭귄, 물개, 레서판다, 늑대, 눈표범 등이 혁신적인 행동 전시를 선보입니다. 인기 있는 먹이 시간에는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북극곰 먹이, 겨울철에만 열리는 펭귄 산책(오전 11시와 오후 2시 30분)이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 먹이 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일일 일정을 확인하세요.
네,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겨울철에 특별하며, 12월부터 3월까지 열리는 유명한 펭귄 퍼레이드 같은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겨울 방문객들은 추운 날씨에 북극곰과 물개를 더 활발히 볼 수 있습니다. 아사히카와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따뜻한 옷을 입으세요. 동물원의 겨울 조명과 눈 덮인 전시물은 마법 같은 사진 촬영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에는 조 키친과 펭귄칸 등 홋카이도 현지 요리를 제공하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시설로는 독점 동물원 상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가게, 동전 보관함, 아기 탈의실, 휠체어 대여, 온수 휴게 공간이 있습니다. 동물원에는 아사히카와 명소 곳곳에 교육 센터와 전망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서문쪽 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가면 약 100미터 앞에 펭귄 워크 시작 지점입니다.
오후 2시 30분 워크 기준으로 해당 지점에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빼곡하게 줄 서있었습니다.
운이 좋다면 아기 펭귄이 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호기심이 많아 여기 저기 뛰어다니는게 아주 귀엽습니다.
다른 동물원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을 볼 수 있어 좋았지만 방문한 날 날씨가 눈보라가 몰아쳐서 그런지 동물들이 움직이지 않거나 실내로 통하는 문 앞에서만 서성거려 아쉬웠습니다.
동물원 전체를 여유롭게 둘러보시려면 약 3시간 이상은 계획하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펭귄워크 보러 갔어요.
사실 워킹 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펭귄들을 수족관에서 아주 가까이 볼수 있는게 제일 좋았어요.
펭귄워크는 바로 앞을 지나갈때 잠깐 보고 끝나는거라 조금 아쉬웠고요. (워킹 자체는 15분 정도 한다네요)
*15분전에 미리 가야지 앞 쪽에 자리잡고 제대로 볼수 있어요.
*티켓부스에 사람이 많을것 같아서 앱으로 티켓을 미리 샀어요. 대기는 거의 없었지만(2-3분?) 그래도 바로 입장하니 편했습니다.
펭귄 노는거 산책. 이외에는 별다른 볼거리가 딱히 그저그래서 아쉽지만 펭귄을 본 것만으로도 아깝지 않은 시간이었어요 다른. 몇몇동물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거같은건 제 느낌 뿐일까요? 어쨋든 마음이 좋지는. 않더라구요
펭귄은 정말 이뻐요
저희는 아사히카와역 바로. 근처 Y'S HOTEL에 묵으며. 같은 건물의 출입구가 다른. 버스 안내소에 있는 자동 발매기에서 아사히야마 동물원 버스티켓과 입장권을 사서 다녀왔으며 올때는 버스탈때 버스안에 있는 표를 뽑아서(승차지점을 표시해주는거같았어요) 내릴때 현금 계산했어요. 버스매표소 정보는 조명재님의 리뷰를 보고 참고했습니다
일반의 동물원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동물들의 종류와 특히 펭귄산책이벤트등 내용도 알차고 실속있는 장소
펭귄 워크는 꼭 봐야 할 힐링 코스예요!
잘 관리된 동물원이고, 동물들을 아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
저희는 오픈과 동시에 입장해서 마감 시간까지 머물렀어요. 예상으로 2-3시간 정도 생각했는데,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넉넉하게 시간을 잡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