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나리몬 오른쪽 상가는 캐노피 미세다. 각종 점포가 서로를 뽑내며 손님끌기에 전력하는 모양새.
그 사이길들도 浅草寺 배후 상점가로 생선뼈 모양으로 형성되어 센소지를 보호하는 양태로고...
이곳 점포 순례도 하루에 다 하기는 어렵다.
각종 테마거리가 여행자에게는 볼거리 천국일테니까...
아사쿠사 역을 끼고 있는 오래돼 보이는 건물로 작은 규모의 쇼핑물이 같이 있다. 굳이 비교하자면 한국의 홈플러스 같은 느낌이다.
1층에선 여러 과자류를 판매하고 있고 일본식 전통 과자들도 여럿 보인다.
옥상은 개방되어 있는데 펜스를 넘어서는 스카이 트리가 보인다.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관광하기 좋아요
지하 식당가 일찍닫음 저녁 7시
옥상 정원 정말 좋음
7 층 식당가, 6 층 니토리 5층 세리아 쇼핑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