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산악국립공원(中部山岳国立公園)에서 트래킹하려는 분들, 등산하려는 분들 뿐 아니라 일반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일반 관광객들은 캅파바시 근처 산책만 해도 자연이 좋은 곳입니다. 일본의 북알프스의 산맥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나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한번쯤 사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걷다 보면 원숭이들도 만날 수 있는데 먹이는 주지마세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면 무섭지 않습니다. 공중화장실 이용은 환경 보호 요금으로 100엔 자유롭게 넣는 박스가 있습니다. 눈으로 덮인 산에서 눈이 녹아 흐르는 물의 청명함을 보며 걷다보면 산책하는 마음도 깨끗해지는 듯합니다.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원시림같은 자연을 볼수있고 원숭이나 곰같은 야생동물도 있습니다. 저는 야생원숭이를 보았네요. 실제로 2023년에 곰사고가 있었기에 곰벨을 가지고 가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벌레가 많고 상당히 걸어야하기에 편안한 운동화와 벌레 기피제, 물을 지참하는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