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치에서 보는 벳부의 야경과 불꽃놀이는 너무 행복했습니다.
야간개장 및 불꽃놀이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만 오픈한다고해요!
아이가 좋아해서 즐거웠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너무 한산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동물들은 너무 불쌍해 보였습니다.
그냥 놀이동산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조건 가세요. 특히 아이가 5살~7살 일 경우 무조건 가세요. 일단 어른인 저도 좋았습니다. 세기말 놀이동산 ㅎㅎㅎ 신기하기도 했고. 아이도 제트코스터
생각보다 더 좋았어요.
짱구 어른제국의 역습. 그 속에 있는 듯한 느낌.
아기랑 동행했고 한산해서 좋아요. 관람차 타려다 출렁다리 건너며 너~~~~~무 무서워서 포기.
내려오는 케이블카 안에서는 현실로 돌아오는 느낌이여서 여운이 강했어요.
최신 놀이시설은 아니지만 향수를 일으켜서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사라지지.않고 오래오래 해줬으면 좋겠어요 😄
출렁다리 앞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 왕 추천!!!!!! 따듯한 방 안내해줘서 편히 먹고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