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이들과 함께 놀기에 좋은 장소! 추천, 추천 또 추천! 성인 코스와 어린이도 할 수 있는 코스 나뉘어져 있어 6세 어린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수련장 옆은 바로 호수도 있어 풍광이 끝내줍니다. 다만 숲이다 보니 접근성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데 가능하면 차량(렌트카)이용 권합니다.
버스타면 수련장까지 걸어가야 하는 길이 꽤 멉니다. 인도도 협소하고.
이런 시설들이 여러곳 있는 일본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성인2 만6세 남아1 캐노피 코스 이용했어요 홈페이지 통해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장갑을 착용해야하는데(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음) 성인은 가지고 갔고 아이 건 300엔 주고 구매했어요
사이즈 3가지 보여주셨고 고를 수 있습니다 (손 큰 남자분이 쓰시려면 젤 큰 사이즈도 작을 것 같았어요 저희아이는 중간거 샀습니다)
직원분들 영어 잘 하시고 잘 설명해주셨어요 안전동영상도 보여주시는데 중국어 영어버전이 있는거같고 영어로 봤습니다
동영상 보고 설명듣고 연습코스 한번 하고 시작입니다
캐노피 총 4가지 코스로 돼 있고요 모든 코스는 마지막이 짚라인으로 끝나요 뒤로 갈수록 어려워진다고했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난이도가 막 올라가서 힘들다기보다
높이가 높아져서 좀 더 무서운 느낌?? 생각보다 높습니다 캐노피 코스라 조금 우습게 봤었는데요 ㅎㅎ
너무너무 재밌었고 또 하고 싶었어요 저희 아이도 일본 여행 중에 제일 좋았다고 하네요 (중간에 무섭다고 조금 울었습니다만)
트램펄린도 있었는데 저희는 이용하지 않았어요(요건 따로 결제 해야합니다)
벳푸 가신다면 강추입니다! 일본 내 지점이 꽤 있어서 다른 곳에 가면 또 이용해보려고요
유휴인에서 3박 하는동안 오전에는 아프리칸 사파리갔다가 오후에 놀러왔습니다.
7살 10살 아이들 너무 신나게 놀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되면 꼭 다시오고 싶어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었지만 후반부에는 어느 정도 극복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일 인 40,000원 정도에 가격이지만 연인과 가족이 정말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크루 분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다음에 또 다시 갈 의향이 있습니다^^
온천 으로만 계획을 잡으신 가족 분들도 색다른 경험을 위해 한번쯤은 가볼 만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공중 숲 모험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해보니 꽤 재밌었어요!
네 단계를 모두 완료하는 데 80분이 걸렸습니다. 다음에는 60분 안에 끝내는 데 도전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