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바로 앞에 숙박과 온천 겸하고 있습니다.
시설은 예상하시듯 뭔가 싶지만 일본 기본 목욕탕이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이보다 못한 공용목욕탕도 많아요.
온도는 적당했고 수질은 보통입니다.
기차 이용하셔서 오셨는데 찐 일본 온천 목욕탕 경험하시고 싶은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벳부 8탕 7번 온천 입니다.
입장시 매표기에서 두곳중 선택 하셔야 하고요
저희는 오른쪽 탕 사용했습니다.
시설은 별로고요~
탕하나 수도 3개 있습니다.
남탕과 여탕은 높은 칸막이 대화가 가능합니다.
물은 좋아요 완전!
화장실은 2층에 올라가서 끝방입니다
2층가보니 중간에 개인실인듯 객실있는거 보니 숙박업도 하는듯합니다
구슬사이다 자판기도 있어요
벳푸역앞에 있는 온천 200엔입니다 주인여자분인지 친절합니다 온도가 뜨겁다고 괜찬냐고 친절히 물어보심
성인 1인 250엔, 수건은 챙겨가야하고, 없다면 빌려야해요(유료). 생각보다 온천물이 좋습니다.
덜 뜨거운 탕으로 선택했습니다. 문 열면 바로 탈의공간과 탕이 보이는데 중간 커텐이 하나쯤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노렌?같은게 있긴하나 사람 드나들면 펄럭이니까 밖에서 보일 수도 있을 거 같아서요. 저녁에 갔더니 전세탕처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옛날 물건들, 건물들을 좋아해서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외관이 이뻐서 낮에 한번 제대로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