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뷰와 코너뷰스위트에 묵었는데, 연식에 비해 객실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친철도는 Global Top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특히 직원 중 Ayaka Kamicosono씨는 제가 만났던 호텔 직원 분 중에 가장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이달의 ‘친절 직원‘으로 추천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지하철역 접근성이 아주 조금 애매합니다.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세련된 객실, 로비 및 레스토랑 인테리어 등 깔끔하고 현대적인 호텔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매번 객실 청소, 턴다운 서비스도 진짜 좋았습니다
다음에 도쿄에 올 때에도 이곳에 방문하기로 맘먹었기 때문에 애정을 담아 몇자 남기자면
- 엘레베이터가 불편해요 (이건 바꿀 수 없겠죠) : 로비까지 엘레베이터를 한번 타고, 다시 객실까지 걸어 가 갈아타야 합니다
- 객실 내 쓰레기통이 불편해요 : 천 재질로 되어있거나, 너무 작아 쓰레기를 버리는데 부적절합니다
- 위치가 좋지만 좋지않아요 : 5분만 걸으면 도쿄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만 그 5분이 꽤 길고요. 그리고 근처에 어떤 편의시설도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겐 다시한 번 오고싶은 좋은 기억의 호텔이네요. 멀지 않은 시일 내 또 뵐게요
조식 너무 맛있어... 수영장/짐/사우나 전부 너무 좋았던 곳.
호텔 서비스야 5성급이니 말할것도 없고, 호텔 위치는 조금 애매하게 느꼈음.
힐튼 다이아멤버였지만 룸업그레이드는 없었음.
라운지는 애프터눈 티,해피아워 둘 다 이용해봤는데 큰 기대는 하지말고 이용하시길.. 라운지에서 바라본 베이뷰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이아멤버는 위 서비스 전부 무료로 이용가능함.
콘래드 도쿄는 3회 투숙해보았습니다. 첫 방문시에는 오션뷰였고, 나머지 2회는 씨티뷰.
1. 오션뷰가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2. 씨티뷰는 특별하지는 않아서 다른 대안이 많습니다.
3. 힐튼 다이아 티어는 조식 제공 외에는 큰 의미가 없는 느낌입니다.
4. 라운지가 별로라 거의 가지 않았습니다. 조식도 라운지 보다는 호텔 식당이 낫습니다.
5. 로비라운지는 피아노+보컬일때는 좋았고, 솔로 기타는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