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경험을 알수 있는 곳. 어른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수 있다. 라면 만들기 체험은 홈패이지에서 예약하면 되는데 외국인도 쉽게 할수 있고 결제는 현장에서 하면 된다. 예약 시간에 맞쳐 갈수도 있고 미리가서 컵라면 만들기를 하거나 박물관 구경을 해도 된다. 입장료 500엔. 컵라면 만들기 500엔.
박물관이라 하기엔 아쉬움이 많음. 나만의 컵누들 만들기 체험을 하지 않으면 조금 시시할 수 있음. 입장료 부담은 없으니 아이들이 어리다면 미리 예약하고 가봐도 괜찮을듯. 현장 구매 할 수 있으나 미이 예매하고 가는것이 편하고 입장도 빠름
오늘 컵누들 박물관 갔다 왔어요.처음이라서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잘할 수 있었어요!그리고 들어가서 예전 컵누들도 보고
컵누들도 만들었어요!!컵누들 용기도 꾸미고 줄 서서
스프,각종 재료들 다 넣고 잘 싸서 왔어요!여러분도 와보세요!추천합니다!!!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봉지라면 체험에 참가했는데 어른들이 참가해도 정말 재밌었어요! (1시간 반 걸림) 입장료는 1인 500엔 별도 결제 필요하고, 봉지라면은 1인 1,200엔씩 결제 필요합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스카이빌딩쪽 식당에 가는 길에 시간이 2시간가량 남아 컵누들 박물관에 들어갔어요. 오후 4시반에 입장이라 컵누들 만들어 볼 수 있는 건 못 한다고 해서 아쉬웠지만 라면의 역사를 들여다 볼 좋은 기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