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을 보고싶어서 일부러 신오사카로 부터 다이센 공원에 방문!!
생각보다 은행나무가 그닥 가득 있지는않았다.. 그나마 일본정원은 입장료(200엔)를 내야하지만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 곳곳이 빨간 단풍잎도 예뻤고 마침 국화 전시를 하고있어서 본사이도 구경할수 있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주변에 뭐가 없어서 여기만을 위해 찾아오긴 해야 하지만, 도시의 시끄러움을 털고 한가한 마음으로 걷기에는 더없이 좋은 곳. 특히 그 안에 있는 다이센 일본 정원은 꼭 가보세요. 정말 분위기가 좋습니다.
공항으로 가기 전 들러서 산책했는데 넓게 뻗어진 광장에 감성적 요소도 가득하고 너무 기분좋은 산책이었음. 근데 벌룬은 좀 비쌈... 사카이벌룬 타려면 꼭 예약하고 가셔요
유네스코 문화유산 인근의 공원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고 콘텐츠거리도 안보인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네 근린공원 포지션인듯 하다. 공원 자체는 깔끔하게 유지되는게 좋아보인다. 일본정원이라고 있던데 규모가 작은데도 이용료가 있다. 더 크고 무료인 일본정원은 많음으로 가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