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을 보고싶어서 일부러 신오사카로 부터 다이센 공원에 방문!!
생각보다 은행나무가 그닥 가득 있지는않았다.. 그나마 일본정원은 입장료(200엔)를 내야하지만 볼만한 가치가 있었다~ 곳곳이 빨간 단풍잎도 예뻤고 마침 국화 전시를 하고있어서 본사이도 구경할수 있어서 좋은시간을 보냈다.
다이센공원은 내가 사카이로 오면서 거의 매일 다니는 공원이다.
13~4년 매일 다녀도 매일 힐링되고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한다.
말차 진하고 맛있어요. 그래서 5봉지 샀는데 다른 차 맛도 궁금해요.
유네스코 문화유산 인근의 공원인데도 사람이 별로 없고 콘텐츠거리도 안보인다. 주민들이 이용하는 동네 근린공원 포지션인듯 하다. 공원 자체는 깔끔하게 유지되는게 좋아보인다. 일본정원이라고 있던데 규모가 작은데도 이용료가 있다. 더 크고 무료인 일본정원은 많음으로 가지않았다.
별 5개 만점!
정말 힐링되는 공간해서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운동하기에도 적합하게 넓고 환경도 좋고, 피크닉 오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 박물관 등 볼거리도 있어서 좋아요
날씨가 좋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