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오지 사원은 ‘승리 다루마’로 유명하며, 행운과 성공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입니다.
가쓰오지 사원은 일본 오사카부 미노 산속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둘러싸인 고요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헤이안 시대 초기에 창건된 가쓰오지 사원은 일본 불교와 깊은 관련을 가진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승리와 성공을 기원하던 지배계층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사원은 경내 곳곳에 사람들의 기도와 소망을 상징하는 수많은 다루마 인형들이 흩어져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과 경치 좋은 전망도 제공합니다.
가쓰오지 사원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주변 단풍나무가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내는 가을입니다.
여행자 리뷰
오사카 관광객들이 미노오 단풍철에 많이들 오는 모양이다. 연휴에 가보려고 했더니 사람이 너무 몰려들어 가뜩이나 교통편 안 좋은 곳인데 가기도 돌아오기도 힘들다. 온통 빨간 다루마로 채워져 있는 사찰이다. 사람들이 득시글거리는 때를 피해 간다면 꽤 괜찮을 것 같다. 전철역 버스정류장에서 안내해 주는 QR로 온라인 티켓을 사면 입장할 때 줄이 적어서 보다 빨리 들어갈 수 있다.
토요일에 방문했습니다
현지인보다는 외국인관관객이 많았습니다
미노역에서 직행버스가 있습니다(800엔)
구비진 산길이라 멀미하거나 흔들릴수있으니 앉아서 가길 추천합니다
입장료는 500엔이고 현장에서 줄없이 바로 구매할수 있었습니다(13시경) 큐알코드입장권과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엽서를 제공합니다
빨간 다루마상이 인상적이고 귀엽습니다
곳곳에서 관광객들이 구매한 다루마상을 볼 수 있습니다
경내가 가파르지않고 한바퀴 둘러보기에 광활하지않아 남녀노소 추천합니다
주말이어도 조용하고 붐비지 않습니다
경내에서 부적이나 다루마상 1000엔에
구매가능합니다
매표소 기념품샵애서 물건 구매하면 우마이봉
줍니다
매시간 정각과 반각에 역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야 올라갈 수 있는데 거기 대기줄이 길어도 금방 빠짐. 한 대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추가 버스를 계속 투입해서 버스가 은근히 자주 오는 거 같음. 승운을 기원하는 절이라고 해서 갔는데 컨텐츠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걷는 코스도 적당하고 좋았음. 목표를 이루면 재방문 할 예정.
상당히 크고 넓습니다.
가을 단풍 명소로 교토에 에이칸도가 있다면 오사카엔 카츠오지가 있다라고 할만합니다.
단풍철에 미노오 폭포를 보고 한시간 정도 걸어서 한 3시쯤 도착하면 석양이 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카츠오지
오사카에서 혼자 떨어져 있고 교통편도 편하지 않아서 정말 많이 고민했던 장소
하지만 직접 가보면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답다
일정 시간이 되면 스님께서 불경을 읽는 소리를 확성기를 통해 들려주는게 인상 깊었다
많은 다루마 인형들이 있으며 자연경관 역시 아름답다 포스트 카드에 도장을 찍어 완성해 가는 활동 역시 재미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는 이유가 있다
교통편은 미노 기차역에서 바로가는 버스가 있다. 편도로 800엔씩 필요한데 카츠오지에서 교통카츠 충전이 불가능해서 최소 1600엔 이상 충전되어 있어야한다. 돌아오는 교통편에서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 기다려야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