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부터 물소리가 들려서 좋았습니다 폭포까지는 그렇케 멀지 않습니다. 한두시간 산책하기에 최고의 장소입니다 다만 시내에서 멀어서 아쉽네요.
미노오역부터 걸어오기 어렵지 않고 오면서 아름다운 경치 감상도 하고 도착하면 너무 시원하다. 폭포앞에 벤치도 있어서 잠깐 폭포를 보며 멍때리기 좋다.
올라가는 70분동안 눈이 즐거웠어요. 폭포가 생각보다 작긴 했지만 그래도 가는 길도 이쁘고 중간에 맛있는 간식거리도 팔아서 재밌었습니다!
공휴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어요! 단풍이 유명한 만큼 이쁘고 걸으면서 얘기하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부모님과 여행하시는분들은 꼭 꼭 여기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공기도 너무 좋고 시원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는길 소소하게 작은 상점들도 있고 등산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올라가는데 30분도 안걸립니다.
다른길로 빠지지 마시고 고운길따라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정신없는 쇼핑구간가서 옛날 명동거리 느낌 즐기시는것도 좋지만 이런 자연 구경 하시면서 대화도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