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여행하시는분들은 꼭 꼭 여기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공기도 너무 좋고 시원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는길 소소하게 작은 상점들도 있고 등산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올라가는데 30분도 안걸립니다.
다른길로 빠지지 마시고 고운길따라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정신없는 쇼핑구간가서 옛날 명동거리 느낌 즐기시는것도 좋지만 이런 자연 구경 하시면서 대화도 하시고 건강도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무료입니다
올라가는 70분동안 눈이 즐거웠어요. 폭포가 생각보다 작긴 했지만 그래도 가는 길도 이쁘고 중간에 맛있는 간식거리도 팔아서 재밌었습니다!
공휴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어요! 단풍이 유명한 만큼 이쁘고 걸으면서 얘기하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가을이 절정이라더니 뜨거운 여름엔 시원해서 최고네요. 여름의 미노오 폭포도 추천합니다!! 올라갈 때 땀은 좀 흘리겠지만 풀냄새 나무냄새도 너무 향긋하고요 온갖 맑은 소리가 들려와요 너무너무 좋았어요. 생각보다 폭포까지 거리도 짧아서 걷는 거 싫어하시는 분도 충분히 올라가실 수 있을 거에요! 추천합니다 짱짱
산책하기 좋음. 역에서 걸어서 폭포까지 대충 3키로 안되는거 같은데. 계곡을 끼고 걷는거라 ASMR 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