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일 방문
미야지마에서 높은 곳에 있는 절!
막 예쁘고 멋있는절은 아니지만 온김에 돌아보기에는 좋은듯!
옆에는 미젠산을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고 한시간 정도 걸림!
미야지마에서 의외로 가장 좋았던곳! 미야지마에 들른다면 이 곳에 꼭 와보길.
이쓰쿠시마신사를 지나쳐서 로프웨이 타는쪽으로 올라가면 다이쇼인에 가는 길이 보인다. 올라가는 길도 참 조용하고 예쁘다.
신사를 올라가는 길 계단 왼쪽에 빨간 뜨개모자를 쓴 수많은 석상이 있는 길이 있는데 이길이 참 장관이다. 올라갈때든 내려갈때든 한 번은 이 길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이 곳의 역사는 잘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갔을때도 이색적이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 30분정도 시간을 보냈다.
이쓰쿠시마 신사, 도리이, 상점가를 둘러봐도 시간이 남았다면 꼭 가보길 추천!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볼거리 많은 사찰이다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사찰과 조금 다르지만 기본 구성은 같은 것같다
계단이 상당히 많지만 꼭 올라가서 대웅전 같은 사찰건물과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순화되는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쓰쿠시마신사보다는 이곳을 더 추천한다
신사에 입장권까지 내며 들어가는건 쫌...
守り가 상당히 많은데 가격도 비싸지 않아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좋은것 같다
!!!아래 신사에서 고슈인을 받으셨다면 올라오자마자 고슈인을 내밀으세요!!!!!!!!!!!
구경 다 하고 뒤늦게 받았는데 30분 넘게 대기했습니다 크흑ㅠㅠ
여기 되게 예쁜 책자? 같은? 마치 게임 캐쉬템같은 존재가 있는데 현금거지였던 전 고슈인만 받아왔습니다크흡
여유금액가지구 가셔서 다아 구매하시길 바래요 진짜 예뻤는데 아쉽. ..
여기 테마가 다 다르고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