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는 무료.
생각보다 컨텐츠 많고 은근 구경하기 좋아요.
미야지마 섬 상점가에서 도보 20분 정도 쭉 올라오셔야 되지만 올라오면 생각보다 만족하실 거에요.
입구에는 종이 있어 1인 1번 종을 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요 물론 종 치는건 무료입니다.
한바퀴 구경하면 30분 정도 소요되며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느낌의 장소라서 재밌게 잘 구경했습니다.
미야지마신사에서 걸어서 약 10분에서 15분걸리는 절
사람은 많으나 모자쓰고 있는 불상도 많고 풍경도 예쁘고 입장료 무료라 갈만함
2/23일 방문
미야지마에서 높은 곳에 있는 절!
막 예쁘고 멋있는절은 아니지만 온김에 돌아보기에는 좋은듯!
옆에는 미젠산을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고 한시간 정도 걸림!
미야지마에서 의외로 가장 좋았던곳! 미야지마에 들른다면 이 곳에 꼭 와보길.
이쓰쿠시마신사를 지나쳐서 로프웨이 타는쪽으로 올라가면 다이쇼인에 가는 길이 보인다. 올라가는 길도 참 조용하고 예쁘다.
신사를 올라가는 길 계단 왼쪽에 빨간 뜨개모자를 쓴 수많은 석상이 있는 길이 있는데 이길이 참 장관이다. 올라갈때든 내려갈때든 한 번은 이 길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이 곳의 역사는 잘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갔을때도 이색적이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라 30분정도 시간을 보냈다.
이쓰쿠시마 신사, 도리이, 상점가를 둘러봐도 시간이 남았다면 꼭 가보길 추천!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볼거리 많은 사찰이다
분위기는 우리나라의 사찰과 조금 다르지만 기본 구성은 같은 것같다
계단이 상당히 많지만 꼭 올라가서 대웅전 같은 사찰건물과 분위기에 나도 모르게 순화되는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이쓰쿠시마신사보다는 이곳을 더 추천한다
신사에 입장권까지 내며 들어가는건 쫌...
守り가 상당히 많은데 가격도 비싸지 않아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