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의 다다미,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산물로 전쟁으로 희생된 장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대경당을 건설, 정치적 요소를 넘어서 현재는 단순히 관광지로써의 역활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보는 3대 절경 오오토리이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유료 입장으로 입장시에는 신발을 벗고 내부로 진입하실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신사를 비롯해 히로시마를 상징하는 대왕주걱을 실물로 볼 수 있습니다. 미야지마 내 관광지중 가장 한적하기 때문에 휴식의 공간으로도 활용되는 센조카쿠에 방문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바람이 매우 잘 부는 곳이기때문에 한여름 또는 늦봄, 초가을에 방문하기 좋습니다.
20260525
미야지마에 3번째 방문인데 오층석탑과 센조카쿠를 못온 듯 해서 방문했습니다.
입장료 100엔( 현금)이고 신발을 벗고 신발을 비닐봉지에 넣고 다녀야합니다.
높은 곳에 있어서 다른 곳보다 시원해서 멍때리기 좋습니다!
마음에 든 곳을 찾아 편안히 앉아있다보면 할링이 되는 장소에요.
이츠쿠시마신사 옆 언덕 위에 있는 건물입니다.
입장료가 100엔 들지만 돈 내고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건물이 크고 고색창연한 게 멋집니다.
전망은 좋았으나 계단을 오르내려야하고 100엔 입장료 있습니다!
현금 결제이고 입장시 신발 벗고 비닐봉지 받아서 넣고 들고다니는데 오래된 나무 바닥이니 양말 신으시는거 추천이요~
1~20분이면 충분히 보고 나오고 밖에 햇빛이 너무 강해 더우니 여기서 앉아 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냉방시설은 낡은 선풍기 몇대였으나 높은곳이라 바람이 좀 불어 아래 바닷가보다는 시원해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명으로 지어진 휴식(?)공간 같은곳이지만
꽤 웅장하고 검은색이 주는 묵직함이 돋보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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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쓰쿠시마섬에서 꽤 높은곳에 있는 이곳에서 바라보는 풍경또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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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있지만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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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왔으니 한번쯤 올라가서 경치를 바라보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