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쓰쿠시마 신사 출구에 위치한 절.
1. 과거 이쓰쿠시마 신사의 수리 및 관리를 담당하던 사찰로 현재는 가마쿠라의 에노시마, 비와 호의 지쿠부시마와 함께 일본 3대 '벤자이텐'으로 여겨지는 신성한 장소다.
2. 변재천(벤자이텐)을 모신 사찰로 음악, 지혜, 재복(돈)을 관장하는 여신으로 미야지마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여래상을 비롯한 주요 문화재들이 소장되어 있다.
3. 200엔(?) 오미쿠지를 뽑으면 그 안에 금조각이 들어있다. 진짜는 아니겠지만 기분은 좋았다.
4. 경내에 심어진 소나무는 일본 초대 내각총리대신이자 한국인에게도 잘 알려진 이토 히로부미가 심었다고 전해진다.
5. 경내 의자에 앉아있으면 사슴이 다가오는데 종이를 들고 있으면 먹이로 착각해서 물어버리니 조심하자.
1월 9일 금요일 방문.
주말에 방문 하였습니다.
이쓰쿠시마 신사 옆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바로 옆에 있어 함께 관람하기도 좋고 관람할 대상도 재법 있어 좋습니다.
안에는 이쓰쿠시마 용신 사당이 있는데 바다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한다고 합니다. 이런 전승은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기에 함께 둘러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메이지 시대까지 이츠쿠시마 신사의 유지 보수 등을 담당하던 사찰.
이츠쿠시마 신사의 출구의 바로 앞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한 번쯤 들려보면 좋습니다.
수여소에서 고슈인을 적어주시는 분도 친절하십니다.
(고슈인 작성 사진은 허가 하에 촬영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사찰 및 신사는 촬영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