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귀여워!!!!!!!! 나는 천만궁땜에 온게 아니라 유원지 때문에 왔는데 대만족. 입장료 따로구(성인700)놀이기구는 티켓 끊거나 올패스 구매하믄 댄다.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나를 위해 운행이 되기도 하기때문에 솔직히 별루 돈 안아깝다. 하나야시키만큼 잘 되어있는건 아니지만 충분히 여기도 귀엽고 매력적이다. 카페는 영업을 안하든뎀 주말에만 여는걸까? ㅠ 카페나 여기만의 특별굿즈가 확실하게 있음 더 좋았을 것 같다.
특별한 경험 - 노후화된 유원지
하지만 빈티지한 감성이 좋았다
유원지라고 하면 이런것이지!! 라는 기분이 듬
직원들이 대체적으로 연세가 있으시지만
엄청난 열정으로 도와주시기 때문에
감사했고.
트레인코스트는 강추한다 !!
원데이패스 or 유원지자판기에 어트렉션마다
따로 구매가 가능하다.
당연한거지만 이것저것 다 탈거면
원데이패스를 구매하자
그리고 유아혼자 못타는 것도 있고
성인이 못타는 것도 있으니 맵을 참고하자
규모가 작지만 있는거 다 있어서 아이가 재미 있게 놀았어요. 직원들이 다 친절합니다
구경거리많고 가족들이오면 좋을꺼같아요
모처럼 왔으니까 즐겨보시는걸 추천!
입장료 어른과 중학생이상은 500엔 어린이는 400엔
탑승료는 별도...
인당300엔~500엔 입니다.
입장권 구매처에서 티켓을 함께사거나 유원지 안에서 자판기로 구매해야해요
월요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성인이 탈만한기구는 없었습니다.
안전검사는 제대로 하고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노후한 시설...
평일이었던 방문날은 유원지내에 식당 연 곳이 없었어요
돈이 좀 아까운 곳 입니다.
가능하면 패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