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바람이 너무 많아 추웠고 점심 예약으로 시간이 많지 않아 더 오래. 더 많이 못있어서 아쉬움. 다음에 다시 방문해서 신사 내부만이 아니라 주변을 천천히 산책하며 여유롭게 차한잔했음 함.
그런데 사람 진짜 많음. 평일 오전임에도 바글바글함. 그리고 누군가 한국어와 중국말만 들린다던데. 내가 간날은 대부분이 일본말과 중국말이었음.
많은 분들이 관광 겸 참배를 하러 오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소원을 빌러 오는 느낌은 좀 없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그냥 둘러만 봐도 좋은곳입니다. 보통 후쿠오카 패키지 여행에 많이 들어가 있는 편이라, 다들 많이 가보셨을 듯 싶네요.
사람 많은데도 굉장히 정적입니다. 관광지화된 신사지만, 잘 꾸며진 정원 구경한다고 생각하고 와도 좋네요. 연못 교각, 누문 지나는 중앙로만 걷지 말고 언덕길 쪽까지 꼭 산책해 보세요.
오전 이른 시간에 오면 카페들은 오픈을 안 한 곳이 대부분이라 스벅에만 사람이 엄청나게 몰려 있습니다. 주전부리 파는 곳들은 서서 먹는 가게들이 대부분이라 한여름에는 더위 피할 곳이 없어서 힘들어요.
다행이 단풍이 아직있어서 다채로운 색을 경험했어요
사람많고 학생들도 견학 많이오네요
길거리 음식 꽤 다양해요
볼거리도 있었어요 제사같은 것도 했네요
간김에 딸시험도 있고해서 일부러 갔쥬...
중국인단체 미어터졌지만,소뿔 만지러 갔썼쥬~
절의 내부가 바뀌었고 뒤로는 공사가 진행중이였는데 언제 한가할까싶은게...
조용한 절만 생각하다 이리 분다운 절을 보자니 기도하고픈맘이 싹달아났네유..관광지려니하고 간데 또가봤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