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의 신을 모신다는 신사~~~딸아이에게 소풀을 만지고 소원을 빌어보라고 권해주었습니다.
신사까지 걸어가는길이 교토 느낌 나면서 아기자기한 상점이 많습니다. 신사 내부도 예쁘게 잘 꾸며져있어서 슬슬 걸으며 산책하기 좋더라고요~~봄에오면 매화꽃으로 더 예쁘다고 합니다
유명한 학문의 신 '스가와라 미치자네'를 모신 신사로, 학업성취와 입시합격을 기원하는 참배객이 특히 많습니다. 경내는 잘 정돈되어 있고, 신성한 분위기 속에 고요한 자연이 어우러져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됩니다.
다자이후역에서 도보로 5~10분 거리라 접근성도 좋고, 특히 가는 길에 위치한 **"스타벅스 다자이후점"**의 독특한 목재 인테리어도 꼭 들러볼 가치가 있습니다.
참배를 마친 후에는 경내 안 연못과 다리를 따라 산책하며 여유를 즐기기 좋았고, 계절마다 풍경이 달라질 것 같아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념품 가게나 우메가에 모찌도 즐길 수 있어, 반나절 코스로 완벽합니다.
아 너무 더워서 기절할뻔 했지만
시내에서 지하철로 오기도 편하고 여름과 어울리는 초록과 빨간색 신사가 예뻤다. 버스투어 따로 안가시면 일정 중에 자연코스로 한 번 다녀오면 좋을듯. 지하철역에서 신사까지 가는 길에 쫘악 상점길인데 생각보다 구경하기 좋았다. 먹거리도 좋고 매화떡?이 유명한지 카페들어가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여기가 매실도 유명한지 매실빙수도 머금
신사가 큰 만큼 예쁘고 좋았다.
후쿠오카 여행에서 하루를 다자이후로 다 쓸 필요가 없다. 3시간 정도 둘러보면 더이상 볼 게 없다. 오후엔 신사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침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한다. 기념품점이 많아 살 곳은 많지만 살짝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