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 터미널버스로 약 30분 정도 이동하면 만날 수 있는 관광지.
하카타에 있는 구시다 신사같은 곳이 흥미로웠다면 이 곳도 분명 만족할 것 이다.
큰 규모의 종교시설과 그 안에 어느 시대의 시간을 멈춰놓은 듯한 웅장한 자연물과 조형물의 조화.
다만 유명한 관광지다 보니 관광객이 정말 많다.
이러한 관광지를 좋아하는 분은 하카타에서 비슷한 시간을 들여 이동이 가능한 난조인도 추천한다.
방문일 바람이 너무 많아 추웠고 점심 예약으로 시간이 많지 않아 더 오래. 더 많이 못있어서 아쉬움. 다음에 다시 방문해서 신사 내부만이 아니라 주변을 천천히 산책하며 여유롭게 차한잔했음 함.
그런데 사람 진짜 많음. 평일 오전임에도 바글바글함. 그리고 누군가 한국어와 중국말만 들린다던데. 내가 간날은 대부분이 일본말과 중국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