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의 필수코스.
해질쯤부터 조명이 밝아지면서 아름다운 강가뷰를 볼 수 있는 곳. 이치란 본점을 비롯해 타코야끼, 생맥파는 가게가 많은데 좋은자리는 이미 만석입니다. 다양한 관광객도 많고 어두워지면 더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어요.
도톤보리 글리코상과 아사히 전광판이 보이는 평범한 다리다.
밤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사진찍기에 정신이 없는 곳이다. 굳이 와야할까? 라면 5분이상 머물필요는 없다. 라고 할 수 있다.
도톤보리을 지나가다가 저거구나 라며 한번쯤 보는 걸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아침에는 사람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더러 몇몇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수 있다. 특히 요즘은 틱톡이나 개인 라이브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주로 많이 보이는 것 같다.
도톤보리의 메인거리 다리이다. 사진 찍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단독 사 진을 남기기는 매우 어려운 장소이 다. 9시 전후로 가면 한산하다고 느 끼지만 그 이후로는 갑자기 인파가 몰려온다.아침시간도 참 이쁜 인생사진. 좋아ㅛ어요.
인파에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은 피해 야 되는 장소지만 도톤보리의 중심인 만큼 사진 찍기에는 좋은 곳이다.
관광지스러운 의미가 흘러넘치는 곳은 아님. 상가의 입구이자 사람들이 몰리는 구조상 에너지 넘치는 인싸감성의 집합인 곳일 뿐.
그런의미에서 글리코상도 그냥 그림인데 의미부여가 강하게 된 것 뿐입니다.
뭐 어때 그냥 즐겨의 분위기인 공간
저라면 차라리 먹을 것많은 거리나 신세카이가 재밌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