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상점가 만큼 활기차지 않지만 상점가의 느낌이 있습니다.
제가 아침에 가서 더 사람이 없었을수도 있지만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상점가답게 가게들이 주는 느낌이 있는 거리였습니다. 관광의 목적으로 방문하기에는 다소 부적합하지만, 산책하며 지나가기에는 괜찮은 거리입니다.
시케거리부터 노리타케의 숲까지 걸어가는 관광경로를 생각하신다면 가볍게 지나가기 좋습니다.
낮에는 한산해요.저녁5시 이후나 활기찬듯 해요
It's quiet during the day. It seems lively only after 5 PM.
엔도지상점가.
상당히 긴 상점가다.
시케거리에서 노리타케의 숲까지 걸어갈 생각이면 이 상점가를 통해서 가도 좋다.
중간 쯤에 오다 노부나가, 토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전국시대 인물 동상을 볼 수 있다.
우연히 걷다가 토욜오후에 왔는데 진짜 신나는곳입니다
동네시장분위기 느끼고시프면 슬슬 걸어오세용
어쩌다 보니 매번 평일에 오는데 늘 항상 너무 한산하다 과하게 한산해서 썰렁하다 처음 여기 왔을때는 잘 못 온줄 알았다..... 구경하다보니 아 이 느낌 어디서 본거 같은데 했는데 일드 하이앤로드에서 봤던 거리 느낌이였다..... 진짜 목적지 정하고 딱 거기만 들렸다 이동하게 되는 곳..... 상점가인데..... 요기조기 걸으면서 구경하는 재미는 없다..... 활성화가 된 상점가 인듯 한데..... 내가 방문할때만 이런건가 싶다..... 주말에는 뭐가 좀 다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