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만 보고 따라가신다면 길을 잃기 매우 쉽습니다. 예약시간 15분전까지 언덕을 올라가기 전, 주차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직접 벤을 끌고오셔서 짚라인 장소까지 데려다주십니다.
짚라인 타고 내려가는 코스가 많아서 매우 재밌었습니다. 다만 여분의 옷을 준비하시는 걸 매우 추천드립니다.
공항에서 거리가 있지만 한적하고 조용한 숙소입니다. 직원들의 친절도는 좋습니다. 숙소의 위생상태와 소모품도 좋습니다. 전기 콘센트는 부족합니다. 3층 베란다 전망은 바다가 보여서 좋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해변가가 있어서 언제든 산책할 수 있습니다. 11월 말이어서 실외수영장은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수영장 규모는 크지 않습니다.
조식뷔페도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매우 좋습니다.
만일 한적한 숙소를 원한다면 추천입니다. 다만 중부에 있기 때문에 나하시내와 북부 관광을 위해서라면 위치가 어중간합니다. 남부.북부 모두 1시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