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건물에는 시대 가구, 역사적 사진, 영사관의 외교적 역할을 보여주는 문서들이 전시된 박물관이 있습니다. 1층에는 공식 업무가 진행되었던 옛 사무실 공간과 접견실이 있으며, 2층에는 영국 영사관 직원들이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보여주는 원래 가구가 남아 있는 생활 공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화려한 벽난로, 목재 계단, 대형 창문 등 잘 보존된 빅토리아 시대 건축 요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건물 전역에 영어 표지판과 정보 자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