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 설치되었던 영국 영사관. 나중에 시에서 매입해서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전시중.
2층은 식당 사용.
가라토 시장 가는길에 있는 역사관
가볍게 둘러보면 됨
가라토시장에서 시원하게 바가지쓰고 점심 해결한 후에 소화시키려 산책하다 들어갔습니다.
혼자 갔지만 여성분끼리 가면 좋을것 같은 곳이네요.
직원들 친절하고 스콘이 맛있습니다. 젤리는 구렸음
가라토 시장에서 조금 걸으면 금방 도착할 수 있어요. 무료이고 엄청 작아서 잠깐 둘러보기 좋아요. 한 쪽에서 영국 관련 상품들을 팔아요. (옥스포드 뱃지, 피터 래빗, 키링, 패딩턴 등등..) 디저트나 음료도 판매하는 것 같은데 그건 먹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It's a nice place to look around. It's free to enter and they sell some goods related to the UK like (Peter Rabbit, Paddington, etc.) I think they sell desserts and drinks but not really sure because I didn't try 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