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집 근처에 있는 공원이라 다녀옴.
개인 정원인데 무료 개방이었다.
명절 때라 쉬는날 겹쳐 두 번째 방문에서
산책 할 수 있었고, 입구 오른쪽에 건물이
있고 그 앞으로 연못과 여러 나무들이 잘
정리된 정원이다. 한 참 산책 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석탑들도 감상할 수 있다.
오에도라인 료고쿠역 근처에 있는 구 야스다 공원. 도심 속 자연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
색색의 잉어와 귀여운 자라가 물가에 뽕뽕 얼굴을 내밀고 있는 곳. 빌딩 사이로 녹음이 우거져 있어 공원 주변에 거주하는 분들이 부러워졌다.
입장료 X
도검 박물관 바로 옆에 있는 예쁜 공원이다.. 박물관이나 근처에서 식사 후 잠깐 쉬고 가면 좋다..
역 근처에 있는 작지만 알찬 정원.
조용하고 사람도 적어서 잠깐 쉬기에 좋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