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실분들은 가와구치코역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을 통해 셔틀버스를 사전 예약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시간 전까지 가능하다고 되어있었지만 자리만 있다면 30분 전에도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셔틀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고 프라이빗 온천을 신청했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아마 후지산이 보였다면 최고의 경험이 되었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ㅠㅠ
.
.
.
다만, 다소 가격대가 있는편이고 가격에 비해 시설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천탕 최고입니다. 직원분들 서비스 친절함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목욕탕과 사우나 등 종류가 다양해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음에 가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식당의 식사량이 좀 적었던 것은 아쉽지만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가와구치코역에서 온천으로 가는 버스가 많지가 않고 일찍 끊기니 교통편 잘알고 가셔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