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천탕 뷰는 정말 끝판왕 급이나
날씨가 맑은날
11시 ~ 2시 사이 방문했더니
해와 후지산의 방향이 정면에 있어
후지산을 보면서 온천욕을 할 수가 없음
동 타임 모든 사람들이 노천탕을 피해
실내로 들어옴
실제로 체감되는 탕의 개수는 4개~5개 정도
온천수는 전혀 좋은지 체감이 안됨
온천으로서 1점 ~ 2점이나
노천탕 뷰로 3점을 매기고자 함
애초에 설계가 잘못됨.
적당히 후지산은 보이는데 흐린날 방문하거나
아주 오후 늦은시간 혹은 오전에 방문을 권장함
일정때문에 어쩔수 없다면
요령껏 나무 그늘에 햇빛을 피해서 즐겨보세요
가실분들은 가와구치코역 투어리스트 인포메이션을 통해 셔틀버스를 사전 예약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한시간 전까지 가능하다고 되어있었지만 자리만 있다면 30분 전에도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셔틀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고 프라이빗 온천을 신청했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아마 후지산이 보였다면 최고의 경험이 되었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ㅠㅠ
.
.
.
다만, 다소 가격대가 있는편이고 가격에 비해 시설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기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