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3층 카페에 먼저가서 대기권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대기권에 QR코드로 순서 계속 확인 할수있어요. 그리고나서 2층구경하시고 3층에서 식사후 구경 그리고 1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작가님 작품 좋아하신다면 가시기 전 미리 예약해서 한번쯤 들러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이랑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도라에몽을 좋아한다면 가볼만한 전시관.
아니라면 딱히 와볼 필요는 없는 느낌.
만화들이 많이 전시돼있는데 일본어 못 읽어서 제대로 즐기진 못함.
일요일 12시로 예약하고 전시 구경하다가 3층 레스토랑에 14시쯤 들어가려했으나 웨이팅 70분 찍혀있어서 포기.
날씨가 좋은 날 방문하여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도라에몽뿐만 아니라 후지코 F.후지오 작가가 그린 다양한 만화의 원화를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으며, 일본어를 읽을 수 있다면 더 즐겁게 관람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이와 같이 도라에몽 좋아서 들렸는데 확실히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 일본어를 모르지만 도라에몽의 시초 부터 잘나와있고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다만 사전 예약응 해야 하고 사진 촬영이 일부 제한 되어 있습니다
도라에몽의 작가 후지오 선생님의 원화를 보관중인 박물관입니다. 원화쪽은 사진 촬영 금지구간이며 원화 전시장 바깥쪽은 자유롭게 촬영 가능
공식홈페이지에서 시간대별로 예약을하여 입장하는 방식이나 지브리 박물관처럼 피터지는 예약전쟁이 아니라서 평일에 간다면 당일날해도 무관할정도
노보리토역에서 도라에몽으로 꾸며진 셔틀버스를 타고 왕복 이동가능합니다.
도라에몽 좋아하던분들은 꼭 오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