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민속촌같은곳. 규모는 그리 크지않지만 다양한 행사도 진행함. 눈이 많은 지역의 합장하는듯이 경사가큰 주택도 전시되어있다.
일본의 옛집을 실물 그대로 견학 할 수 있어서 뜻깊은 곳입이다.
공사중인 곳이 있어서 보지 못하는 집도 있네요.
급속히 소멸되어 가는 옛날 민가를 먼 장래에도 보존하기 위하여 일본 각지의 민가를 이축하여 1957년 개원한 전통가옥 박물관이다. 민가원은 일본 동부의 대표적 민가를 비롯하여 가부키 무대, 물레방앗간 등 총 25채의 건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본관에는 당시 전통가옥에 관한 기초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생활용구 등의 전시와 과거생활상을 볼 수 있다.
야외 박물관은 주로 에도시대의 옛 민가를 이축 복원하고 양호한 상태로 후세에 전하고, 옛 민가 전통적인 생활 문화에 관련된 자료를 조사 · 수집하고 전시 보급하여, 일본을 대표하는 민가 박물관으로 국내외에 홍보, 평생 학습과 휴식의 장소로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일제강점기 철도관사와 관련된 자료 수집차 방문했습니다. 원래의 자리를 떠나 장소성을 상실했다는 아쉬움은 분명하지만 여러 지역의 민가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은 니러한 아쉬움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단순히 공원으로도 방문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