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향토박물관 느낌의 규모, 전시물.
과거부터 현지인 생활풍습, 향토 역사, 지역 문화유산 위주.
다자이후 인근 국립박물관 스케일보다는 작은 규모.
후쿠오카타워 해변 산책하면서 중간에 같이 둘러보면 좋은 박물관.
시모야마토 역(下山門駅) 하차 후, 해변 걸어다니면 元寇防塁(生の松原地区) 원나라 몽고군 침입당시 방벽 흔적을 볼 수 있음.
200엔치고 적당하게 볼 수 있는 박물관..
이순신 장군님의 거북선의 기록이 보존 되어 있음.
역사적 논란이 될 수 있기에 사진은 못찍게 하지만.
뭔가 일본이 좋아서 여행왔다가 선조들이 힘들게 지켜왔다는걸 생각하게 되니 괜히 마음이 무겁고 안좋았다.
예상치못한 박물관에서 반성이 되는 시간 이였음
박물관을 4시30분에 오셔서 구경하시고 5시:20분 쯤 나와 후쿠오카 타워 가셔서 야경 보시면 최고의 코스임.
후쿠오카 타워 갔다가 시간 어정쩡하면 들르셔도 됩니다.
예상하시는 박물관 그 느낌입니다.
중앙홀은 (사진처럼) 멋있습니다. 실내 분위기는 좋습니다. 기회되시면 부여박물관과 비교해 보세요.
지역 박물관 다목적 박물관으로 분기별 특별전시관 운영중 독서실등 강연장도 있음 성인 200엔이며 화장실이 깨끗해서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 구경 후 여기서 시간보내다 버스타고 숙소 이동. 좌석이 있어 쉬기 좋음
와이파이 무료
아이들과가기 정말좋아요. 천천히 한시간정도 일본역사를 간단히볼수있어요. 태극기보니 맘이몽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