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후쿠오카 시립 동물원 및 식물원
정말 기대 이상으로 재밌던데요ㅋㅋㅋ
못보던 동물들도 많고 관리가 잘돼있어요,
갔던 날은 일본의 성인의 날이라서 공휴일인 날이라 그런지 일본 현지인 가족들이 많았어서 더욱 일본의 동물원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도 부담은 안되는 정도인것 같아서 후쿠오카에서 시간이 여유가 있거나 이색적인 외국의 동물원을 가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저도 굳이 해외여행까지 와서 동물원을 가야하나?
생각했었지만 생각과 반대로 정말 괜찮은 시간이었습니다ㅋㅋㅋ
성인 기준 입장료 600엔(사진 1).
코끼리, 사자, 호랑이, 하마, 캥거루, 원숭이, 오랑우탄 등등 많은 동물을 구경할 수 있던 곳.
TV에서나 보던 동물들의 실물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뭔가 감동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1시간 넘게 시간이 흘러 있어 시간 떼우기에 좋았다.
입장료 성인 600엔이라 가성비 좋습니다! 발권도 키오스크로 해서 언어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겨울철 방문이고 식물원 쪽은 공사 중이라 볼게 없었지만 동물원은 넓고 좋았아요. 동물들도 다양하고 메인입구 근처 카페테리아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둘러보고 밥 먹고하면 2~3시간 후딱가요. 유치원에서 견학도 오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오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