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후쿠오카 시립 동물원 및 식물원
입장료 성인 600엔이라 가성비 좋습니다! 발권도 키오스크로 해서 언어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겨울철 방문이고 식물원 쪽은 공사 중이라 볼게 없었지만 동물원은 넓고 좋았아요. 동물들도 다양하고 메인입구 근처 카페테리아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둘러보고 밥 먹고하면 2~3시간 후딱가요. 유치원에서 견학도 오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오기 좋은 것 같아요.
성인 기준 입장료 600엔(사진 1).
코끼리, 사자, 호랑이, 하마, 캥거루, 원숭이, 오랑우탄 등등 많은 동물을 구경할 수 있던 곳.
TV에서나 보던 동물들의 실물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좋았으나 뭔가 감동이 느껴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덧 1시간 넘게 시간이 흘러 있어 시간 떼우기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