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다르게 또 신기한것들이 있었어요! 특히 아이가 스탬프 모으는것에 제일 즐거워했습니다. 시간대별로 실험하는 공연도 하는데 이것도 꽤 유익했습니다! 충분히 즐길거리가 많아 방문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6층 돔시어터도 같이 관람하였는데 일본어로 설명이 다 나오기때문에 아이가 지루해했습니다 ㅠㅠ
비가와서 실내 볼거리를 찾아갔어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실내 깔끔합니다.
과천 과학관보다는 작은데 느낌은 비슷하고
우리나라에 없는 시설도 꽤 있어요
2층엔 서점과 스타벅스
1층엔 식당과 마트가 있는데
마트가 진짜 좋아요
고기질도 정말 좋고
물건도 다양해서 돈키호테나 다른데선 못본것들도 많았어요
근처에 유명한 빵집있어서 거기서 명란바게트 사고
과학관 옆에서 텐동과 우동 먹었는데
비오는날 활동하긴 괜찮았습니다.
5층 천체관을 방문했습니다.
신기한 것들도 많고 대부분이 직접 체험을 통해서 알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중간에 교실같은것도 있으니 일본어 가능하신 분들은 들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고 화장실도 나갔다가 표가 있으면 재입장 가능합니다.
4,6층 전체 다 볼수도 있는데 그건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