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2월20일 방문!
전날 눈이 좀 내려서 설질도 좋고 코스도 재밌었습니다.
신프린스호텔쪽 로프웨이 타고 올라가서 옆산으로 내려가는 코스가 제일 재밌었어요.
경치도 아주 좋아요!
이번에 니세코 루스츠도 갔었는데 후라노가 제일 좋았어요. 다음에 홋카이도오면 후라노만 재방문할거예요!
전반적으로 초중급이 한국기준으로 타기 좋습니다.
슬로프 바깥 라이딩은 실력에 따라 다를 것 같구요.
후라노존은 눈오는 날 트리런, 벽타기 등을 하면서 놀기에 적합해 보입니다.
키타노미네존은 중하단이 광폭 정설슬로프로 맑은날 라이딩하기 좋습니다. 곤돌라로 올라가는 키타노미네 상단은 좁고 난이도가 높으니, 중하단에서 리프트 뺑뺑이가 더 좋은 분들도 있을 듯.
키타노미네에서 후라노로 넘어가는 리프트는 경치는 좋은데 매우 길고 발받침이 없으니 고민해보시는 걸 추천.
한국식 전향라이딩을 하신다면 키타노미네 리프트에서 즐기는게 베스트일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