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의 아름다운 구릉지대를 가로지르는 드라이브 코스에 위치한 관광 포인트이다. 계절마다 다른 색의 작물들이 심어진 밭들이 마치 조각 이불을 펼쳐 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지평선과 전원 풍경을 감상하며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힐링 명소이다. 타 트인 언덕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이 아름답다. 이 지역 일대가 모두 이러한 다양하고 칼라풀한 작물들을 경작하는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에이 투어 중 세븐스타 나무, 오야코 나무, 켄과 메리 나무를 보러 가는 길에 들렀던 곳인데, 이동하는 내내 창밖 풍경이 너무 예뻤어요. 끝없이 펼쳐진 초록 들판과 완만한 언덕이 이어지는 모습이 정말 청량했고, 한국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이색적인 풍경이라 계속 사진을 찍게 되더라고요. 바람까지 시원하게 불어 여행하는 기분이 제대로 느껴졌고, 비에이만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소 중 하나였어요. 🌿💚📸
푸른 초원과 세븐스타 트리 등이 어우러지는 풍광에 마음이 평안해 지는 곳이었습니다.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서 편리한 방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