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의 아름다운 구릉지대를 가로지르는 드라이브 코스에 위치한 관광 포인트이다. 계절마다 다른 색의 작물들이 심어진 밭들이 마치 조각 이불을 펼쳐 놓은 듯한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지평선과 전원 풍경을 감상하며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힐링 명소이다. 타 트인 언덕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이 아름답다. 이 지역 일대가 모두 이러한 다양하고 칼라풀한 작물들을 경작하는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다.
푸른 초원과 세븐스타 트리 등이 어우러지는 풍광에 마음이 평안해 지는 곳이었습니다.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서 편리한 방문이 가능합니다
이곳은 마치 천국을 연상시키는 곳이다
여름에 왔지만 선선한 기온에 특히 해질때쯤 오면 관광객 없이 평화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숙소가는 길 도중에 들르면서
겸사겸사 세븐스타 나무도 보면서
같이 풍경 감상한 것에 만족함
여기를 아예 목적으로 하면 대실망이겠지만
오는 김에 잠깐 서서 보자 하는 거면 나름 만족할듯
늦은리뷰 (2023년 9월 중순 방문)
일일 비에이&후라노 버스투어로 방문했습니다. 탁 트여있는 전경이 정말 아름답고 특히 패치워크의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야자수길 또한 📸스팟으로 아주 최고입니다. 겨울에도 오면 또 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아서 다음에는 겨울에 재방문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