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는 유자와코겐 토에이 호텔 잡고 셔틀로 이동. 신칸산역이 리조트랑 같은 건물. 슬로프가 매우 다양해서 바꿔가며 타는 재미가 있음. 편의시실도 잘 되어 있음. 초중급자 코스가 우리나라 중급자코스 레벨.
#. 작년 기억이 좋아서 재방문. 이번에도 같은 유자와 토에이 호텔 숙박. 다른 점이 있다면 장비를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갈라유자와에서 직접 장비 대여. 대여방법은 도착 후 qr로 진행. 매우 편리하고 직원들의 안내가 굉장히 친절하고 구체적임. 너무나 편리하고 락카도 많아서 편함. 다만, 유일한 단점은 장비(보드)의 질이 생각보다 너무 떨어지는것 같음. 다음에는 무조건 호텔에서 대여 후 타야할듯.
(초급자 관점입니다) 초급자 친화적인 스키장 같아요. 여기 비기너 코스는 진짜 비기너를 위하 경사도를 가지고 있고 강습도 엄청 활성화 되는듯 합니다. 렌탈도 바로 앞에서 가능해서 좋긴한데 외부업체 렌탈시에는 좀 불편합니다 차에서 내려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야합니다. 그런데 강습도 안받으시고 그린라인쪽으로 바로 올라가시는 분들이 꽤 되는듯해요. 중간 C2라인에서 스키들고 걸어내려오시는분도 만났는데 여기가 초급자 맞냐고 너무 어렵다고 하시는걸 봤는데 처음이시면 C1 비기너코스를 이용해보시고 거기서 쉽다면 C2나 N1 코스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불편한점은 슬로프를 타고 내리면 경사가 없거나 약간 높아서 슬로프 내리자마자 스키타고 주욱 내려가기 힘들고 다른 코스 가려면 슬로프 내려서 스키타고 힘들게 걸어야 한다는게 좀 아쉬웠네요. 식당 음식값은 좀 비싸서 시간되시는 분은 곤돌라 타고 내려가서 식사하시는게 나은것 같네요.
렌탈 퀄리티가 좋다 전체적으로 매우 깨끗함.
신칸센과 리프트종일권이 저렴하며 도쿄역에서1시간 20분이면 가니까 가까워좋고 내리면 바로 스키장 연결!
리프트가 4시정도면 끝나서 아쉬움.
예약필수
파우더같은 눈.설질좋다.
반은 외국인
유자와 고원의 경치를 즐기면서 스키를 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키타고 역 구내 온천에서 피로를 풀 수도 있어서 더 좋습니다. 조금 비싸긴 합니다만 JR 동일본 패스나 도쿄 와이드 패스 있으면 약간이나마 할인이 됩니다.
사람이 많아서 조금 혼잡하다는 것만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
JR 갈라유자와 역에서 바로 연결. JR 패스나 티켓을 소지, 스키장이용권의 할인 받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