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소는 유자와코겐 토에이 호텔 잡고 셔틀로 이동. 신칸산역이 리조트랑 같은 건물. 슬로프가 매우 다양해서 바꿔가며 타는 재미가 있음. 편의시실도 잘 되어 있음. 초중급자 코스가 우리나라 중급자코스 레벨.
#. 작년 기억이 좋아서 재방문. 이번에도 같은 유자와 토에이 호텔 숙박. 다른 점이 있다면 장비를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갈라유자와에서 직접 장비 대여. 대여방법은 도착 후 qr로 진행. 매우 편리하고 직원들의 안내가 굉장히 친절하고 구체적임. 너무나 편리하고 락카도 많아서 편함. 다만, 유일한 단점은 장비(보드)의 질이 생각보다 너무 떨어지는것 같음. 다음에는 무조건 호텔에서 대여 후 타야할듯.
유자와 고원의 경치를 즐기면서 스키를 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스키타고 역 구내 온천에서 피로를 풀 수도 있어서 더 좋습니다. 조금 비싸긴 합니다만 JR 동일본 패스나 도쿄 와이드 패스 있으면 약간이나마 할인이 됩니다.
사람이 많아서 조금 혼잡하다는 것만 감안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