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최고의 어트랙션. 나가사키 항구가 펼쳐지는 풍경이 좋다. 폭염 때문에 오랜 걸음은 힘들었지만 7번 빌딩의 아이스 커피로 극복!
궁금했던 글로버 가든, 18시가 넘는 시간에 다녀왔는데 노을이 지는 시간대라 너무 예뻤어요. 날씨가 더웠지만 바람이 불어서 둘러보기 괜찮았고 중간중간 공사하는 곳들이 있는 건 아쉬웠지만 나가사키의 항구와 시내가 보이는 전망은 최고였어요!
입장료 1300엔, 버스패스 소지 시 1040엔 할인
13년만에 왔는데 입장료가 너무 올라서(26.04월인가 대폭인상) 고민하다가 재방문
예전엔 없었던 거 같은데 오르막길이 다 무빙워크로 되어있어 다리가 불편한 사람도 방문하기 좋겠다 생각함(13.11월 ~ 14.09월에 완공되었다함)
꼭대기에서 전체적인 풍경을 보기도 좋고 입장 시 무료 사진권을 줘서 체험하기도 좋았음(흑백만 무료)
영업시간이 길어서 야경보러 로프웨이 대신 가도 좋을듯
1,300엔 이라는 입장료가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한 번 쯤은 들어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무료로 찍어주는 사진도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