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라 교회는 1864년에 건축되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중 하나입니다. 이 교회는 프랑스 선교사 베르나르드 프티장에 의해 지어졌습니다.
이 교회는 뾰족한 아치, 늑골 볼트, 플라잉 버트레스를 특징으로 하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러한 건축 양식은 일본에서는 드물어 그 독특함과 역사적 가치에 기여합니다.
네, 오우라 교회에서는 미사 예배가 열리며 방문객들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미사 일정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시간을 확인하거나 교회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우라 교회는 나가사키의 다양한 지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노면전차 정류장은 "오우라 텐슈도시타" 정류장입니다. 방문객들은 인근에 위치한 글로버 가든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일본 가톨릭의 전파와 박해 등 역사를 배울 수있는 곳입니다. 단순 사진만 찍을 거라면 입장권 없이 입구에서 찍으면 됩니다. 내부는 그냥 일반적인 성당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대신에 옆에 있는 옛 신학교 건물 내에 키리시탄 박물관이 있습니다.
수백년간 외부와 단절되어 신앙을 이어온 잠복키리시탄 신도가 다시 발견되는 기적의 장소이기에 신자라면 감상이 남다를 것입니다.
인근의 시카이로(사해루), 글로버가든, 군함도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가 몰려있으므로 함께 코스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먼저, 성전 내부는 촬영 금지인데 너무 예쁘고 성스러워서 한 컷 찍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천주교인이라면 꼭 한번 가봤으면 합니다. 나가사키 성지순례 등을 통해 많이 접했던 오우라 천주당. 상당히 잘 보존되어 있고 관리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비신자들도 근처에 올 일이 있거나 관심이 있다면 충분히 가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입장료 1000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성당이라고 해요.
현재 성당은 증축이 된 형태로
증축전에는 양쪽에 탑이 있었더라구요.
숨어서 신앙을 지키시고 성당에 찾아오신 분들
을 그린 조각앙도 있어요.
성당옆에 신학교였던건물이 있는데
도서관?으로 사용되고
뒤쪽으로 들어가시면 박물관이에요.
돌아볼곳 도 내용도 많은곳이니
시간가지고 가시면 좋을것같아요^^
생각보다 역사적인 곳이고 관련 자료를 잘 보관한 곳입니다.
천주교인이라면 아주 마음에 들것같고, 아니더라도 좋을거 같습니다.
건축양식이 멋지거나 뛰어난건 아니고, 역사적인 장소라는 점 참고하여 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