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에 먼저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고, 고료카쿠에 대한 역사를 알고 내려가서 보면 좋습니다. 각 나라별로 안내지를 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방문해서 설명해주기 좋았어요. 코난덕후들이라 작년 개봉한 100만달러의 펜타그램을 보고 왔더니 저보다 일본 역사를 더 많이 아네요. 공원은 너무 예뻤습니다. 바람은 시원한데 해는 쨍쨍해서 양산 필수지만 바람이 또 많이 불어요^^ 맑은 날 가면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입장이 무료인 공원입니다. 계절에 맞춰서오면 더좋은 풍경을 볼수있을듯합니다. 일단 비수기면 한적하게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산책하면 별모양으로 지었다는실감이 잘 나지는 않네요.
타워 먼저 방문 후에 잠시 산책하러 갔는데 시간만 더있었으면 한바퀴 쭉 돌아도 좋을것같았어요. 입장료 따로 없고 그냥 조용한 공원에 적당히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져있음. 대부분 타워에서 보러만 가서 사람이 많지않으니 시간되시면 성벽 안팎으로 산책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마음이 치유되는 공원.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원하는 방식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편안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