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기 좋은 곳이예요. 공원내에 복원된 옛 관청 건물인 '하코다테 봉행소(상자관)'의 입장료는 성인 500엔, 어린이 및 학생은 250엔(미취학 아동 무료)입니다. 공원 자체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둘러보실 수 있어요. 안쪽 툇마루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여행하는기간에 매일 오전에 와서 힐링 하고 가네요.
벚꽃만개일때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크네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공원이네요
타워 먼저 방문 후에 잠시 산책하러 갔는데 시간만 더있었으면 한바퀴 쭉 돌아도 좋을것같았어요. 입장료 따로 없고 그냥 조용한 공원에 적당히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져있음. 대부분 타워에서 보러만 가서 사람이 많지않으니 시간되시면 성벽 안팎으로 산책하시는거 추천합니다.
입장이 무료인 공원입니다. 계절에 맞춰서오면 더좋은 풍경을 볼수있을듯합니다. 일단 비수기면 한적하게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산책하면 별모양으로 지었다는실감이 잘 나지는 않네요.
타워에 먼저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고, 고료카쿠에 대한 역사를 알고 내려가서 보면 좋습니다. 각 나라별로 안내지를 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방문해서 설명해주기 좋았어요. 코난덕후들이라 작년 개봉한 100만달러의 펜타그램을 보고 왔더니 저보다 일본 역사를 더 많이 아네요. 공원은 너무 예뻤습니다. 바람은 시원한데 해는 쨍쨍해서 양산 필수지만 바람이 또 많이 불어요^^ 맑은 날 가면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