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료카쿠 공원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일반적으로 4월 말에서 5월 초에 해당하는 벚꽃 시즌입니다. 이때 공원에 있는 1,000그루가 넘는 벚나무가 만개하여 숨 막힐 듯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나 공원은 다른 계절에도 다른 풍경을 제공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고료카쿠 공원은 하코다테 역에서 대중교통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고료카쿠도리 역까지 트램을 이용한 후 약 10분 정도 걸어가면 공원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또는 공원과 더 가까운 곳에 정차하는 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원은 24시간 개방되어 있지만, 그 아름다움을 완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주간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고료카쿠 타워는 일반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지만, 계절에 따라 운영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 특히 벚꽃 시즌에는 피크닉이 허용되며 권장되기까지 합니다. 많은 방문객들이 벚나무 아래에서 하나미(꽃구경) 피크닉을 즐깁니다. 공원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쓰레기는 꼭 되가져가 주세요.
반려동물은 목줄을 착용하고 배설물을 적절히 처리하는 경우 공원 출입이 허용됩니다. 또한 보호자는 다른 방문객을 배려해야 합니다.
여행자 리뷰
말하자면 인공 공원인데 산책할만 합니다.
중국 단체관광객 많은 평지 산책로말고 둔덕위에 한바퀴 걸으면서 도시 전경 감상해보세요.
특히 벚꽃나무가 한가득이라 벚꽃 시즌때 볼만할 것 같습니다.
타워에 먼저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보고, 고료카쿠에 대한 역사를 알고 내려가서 보면 좋습니다. 각 나라별로 안내지를 주기 때문에 아이들과 방문해서 설명해주기 좋았어요. 코난덕후들이라 작년 개봉한 100만달러의 펜타그램을 보고 왔더니 저보다 일본 역사를 더 많이 아네요. 공원은 너무 예뻤습니다. 바람은 시원한데 해는 쨍쨍해서 양산 필수지만 바람이 또 많이 불어요^^ 맑은 날 가면 산책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입장이 무료인 공원입니다. 계절에 맞춰서오면 더좋은 풍경을 볼수있을듯합니다. 일단 비수기면 한적하게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산책하면 별모양으로 지었다는실감이 잘 나지는 않네요.
타워 먼저 방문 후에 잠시 산책하러 갔는데 시간만 더있었으면 한바퀴 쭉 돌아도 좋을것같았어요. 입장료 따로 없고 그냥 조용한 공원에 적당히 깔끔하고 이쁘게 꾸며져있음. 대부분 타워에서 보러만 가서 사람이 많지않으니 시간되시면 성벽 안팎으로 산책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마음이 치유되는 공원.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원하는 방식으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편안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