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공항에서부터 오징어. 가리비 등 건조 반건조를 사서 먹었는데.
홋카이도 공항에서 산 조미 안 한 말린 오징어 맛있음(우연히 산거라 사진을 못찍어 아쉽다)
가리비는 새벽시장 어떤 아저씨에게 우연히 산 이 가리비가 단연 으뜸. 가격도 제일 쌌음. 레시피도 직접 작성한걸 주심. 말린 가리비 엄청 많은데 이 아저씨가 직접 말려 만들었다는 이 맛을 따라 오지 못함. 강추. 우연히 사서 가게 이름을 못 알려주는게 아쉽다.
크게 구경할 것도 없고 음식점은 형편없다. 매우 낮은 질의 음식을 비싸게 판다. 허접한 멜론을 팔고있으며 하코다테의 것이 아닌 페루의 오징어를 판다. 감을 한개에 350엔 받는데 같은것을 마트에가면 100엔도 안한다. 가지마라.
아침시장에 들러 카이센동과 메론을 먹으려고 갔어요
시장 분위기도 물씬 나고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 크지는 않아요
주변을 둘러보기에 좋고, 아침식사 하시고 메론으로 디저트 하시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유바리 멜론 꼭 먹어보라 해서 먹었고 괜찮았다.
아침 식사로 카이센동 먹었는데 확실히 신선했던거 같다. 활어오징어도 먹어보고 오징어튀김도 먹었는데, 흠.. 맥주에 카이센동만 먹는걸 추천함. 사이드를 더 시키는 것보단 더 비싼 카이센동을 먹길 바랍니다.
추가로 현금 결제만 가능하기 때문에 넉넉히 돈을 챙겨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