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마을 방문하면 꼭 와야 되는 코난 박물관!
입장료는 700엔이지만 여권 있으면 600엔이에요!
여권 꼭 지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약 1시간이면 구경 다 할 정도로 규모는 작지만 생각보다 코난의 역사부터 체험할 액티비티가 있어 진짜 재밌어요.
티켓도 되게 예쁘고 포토존도 있어 사진 찍기 좋습니다.
또한 코난 트릭을 모형으로 설치한 것과 보드를 직접 타보는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애기들이 진짜 좋아할 거 같고 생각보다 어른들도 너무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입니다.
관람 다 끝나면 기념품 상점도 있으니 구경하세요~
티켓은 현장보단 돗토리 여행지 쿠폰이
저렴한 듯 한데 다 그냥 다녔다. 귀차나서.
나도 코난을 좀 보긴 했는데
팬은 아니어서 여긴 팬이 와야겠다.
아이들은 그래도 박물관 보단 훨씬
좋아했는데,
나로서는 그냥 지나는 길에 올 정도 인지는 잘 모르겠다.
2026.01.04 아침방문 후기
유라역(코난역)에서 코난이 새겨진 피규어, 바닥맨홀, 다리, 포스터등 따라가다보면 코난박물관이 나와요!(가깝지는 않았음, 15분정도 걸림)
그래도 가는동안 사진도 찍고 워낙 친숙한 캐릭터들이다 보니 가는길이 지루하지는 않았는!
✅입장료 : 성인1인 700엔, 여권제시시 600엔
대기없이 바로 입장, 기념으로 작은 달력도 받았음
내부에는 진짜 코난세상이라 여기도 저기도 다 코난과 코난친구들이 꽉꽉 채워져있고 퀴즈, 트릭을 재연할수 있도록 만든 구조물들, 티켓을 올려두면 3D로 나오는 코난, 괴도키즈와 사진도 찍을수 있는 포토스팟 등 2층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사실 3D는 할줄몰라서 가만히 뭐지뭐지 하고 앉아있었는데 어떤 코난광팬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하는법을 알려주심용... 친절한 사람들🥹)
근데 저희 커플은 코난을 알고 좋아하긴 하지만 그 깊이가 깊지는 않아서 슝슝 훑듯이 보다보니 전체 다 보는데 거의 30분도 안걸렸던것 같아요.
입구옆에는 코난관련 기념품샵이 있는데,
컵, 티셔츠, 마그넷, 학용품등이 있어서 둘러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유라역에 온다면 당연히 목표는 코난.
코난 박물관은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코난과 다른 작품도 볼 수 있고. 간단한 게임도 있어 재미있어요. 기념품은 생각보다 별로 맘에 든게 없었다라구요. 기념품은 역에 있는 매장이 더 맘에 들었어요. (역 매장은 일찍 닫아요)
기차역까지 상당부분 걸어가야 하고 기차 배차시간이 길기때문에 기차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역에 도착할때 기차가 출발해서 1시간 넘게 기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