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작가 ‘아오야마 고쇼’의 고향인 유라. 2013년 기차역 자체가 코난역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한다. 기차역을 나와 도보로 20~30분 정도 이동하면 코난박물관에 도착할 수 있다. 내부 촬영은 가능한 곳과 아닌 곳이 나눠져 있으니 주의. 입장료는 700엔
코난 마을 방문하면 꼭 와야 되는 코난 박물관!
입장료는 700엔이지만 여권 있으면 600엔이에요!
여권 꼭 지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약 1시간이면 구경 다 할 정도로 규모는 작지만 생각보다 코난의 역사부터 체험할 액티비티가 있어 진짜 재밌어요.
티켓도 되게 예쁘고 포토존도 있어 사진 찍기 좋습니다.
또한 코난 트릭을 모형으로 설치한 것과 보드를 직접 타보는 게임도 할 수 있어요.
애기들이 진짜 좋아할 거 같고 생각보다 어른들도 너무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입니다.
관람 다 끝나면 기념품 상점도 있으니 구경하세요~
26.02.12. 방문
코난 작가분의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굿즈샵도 있기에 코난마을 오시면 여긴 필수 코스입니다.
요나고에 오면 코난을 조금이라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수 방문 코스! 단 마을 모두 돌아보기엔 차가 없으면 힘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만 방문하고 차로 몇몇 동상들만 보고 왔습니다.
코난과 다른 작품도 볼 수 있고. 간단한 게임도 있어 재미있어요. 기념품은 생각보다 별로 맘에 든게 없었다라구요. 기념품은 역에 있는 매장이 더 맘에 들었어요. (역 매장은 일찍 닫아요)
기차역까지 상당부분 걸어가야 하고 기차 배차시간이 길기때문에 기차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역에 도착할때 기차가 출발해서 1시간 넘게 기달렸어요)